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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 도시개발구역에 고령자와 신혼부부를 위한 세대융화형 임대주택 공급 추진

수정일2013-04-09

강일 도시개발구역에 고령자와 신혼부부를 위한 세대융화형 임대주택 공급 추진

 

○ 서울시는 2013. 4. 3.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강동구 강일동 강일도시개발구역내 단독주택용지를 공동주택용지로 변경하는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변경 안을 심의 통과 시켰다.

○ 강동구 강일동 도시개발사업구역내 단독주택용지는 강일 도시개발사업으로 이주하게 되는 원주민을 위한 단독주택용지로 총 31필지가 계획되었으나 이주대상 주민 전원이 공동주택을 분양받음에 따라 일반에 분양 공고하였으나 한 필지도 매각되지 않은 토지로

○ 단독주택용지의 장기간 방치시 쓰레기 투기 등 슬럼화 될 우려가 있어 공공성을 강화하고 도시 저소득 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을 건립하고자 주변의 공동주택과 어우러지도록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하였다.

○ 이번에 건립하는 임대주택은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 방안에 따라 저층부는 고령자 전용 주택으로 상층부는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을 건립할 계획으로,

○ 가정을 이루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신혼부부들은 많은 삶의 경험을 갖고 있는 고령자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고령자들은 신혼부부들을 보며 인생의 활력을 느끼고 신세대의 문화를 경험하면서 세대 간 소통과 융화를 도모할 수 있는 임대주택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 강동구 강일11단지(가칭)는 용적률 180%의 중밀도를 적용하였고 높이 10층 이하로 주변의 공동주택단지보다 낮으면서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수 있도록 계획한다

○ 총 350여 세대가 입주하게 되는 공동주택은 3층 이하는 고령자를 위한 전용주택으로 배리어 프리 등 기존 고령자전용 주택 건립 및 관리 경험을 적용하여 생활하기 불편함이 없도록 계획할 것이며, 4층 이상은 결혼한 지 3년 미만의 신혼부부를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 또한 신혼부부의 특성을 고려하여 보육시설(186㎡)과 고령자를 위한 경로당(136㎡)을 법적기준의 2배 수준으로 설치하여 거주민들의 육아와 여가생활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고,

○ 아울러 방과후 교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민 공동시설(168㎡)과 인근 지역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72㎡)도 설치하여 임대주택단지에 설치된 주민편의시설이 인근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도록 계획하였다.

○ 강일 11단지(가칭)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득함에 따라 금년 상반기내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거친 후 금년 내 착공하여 `15년 말까지 입주 및 준공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수요자 중심의 공공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서민주거안정에 기여함은 물론 임대주택이 다향한 입주민의 특성을 고려하고 지역 사회 속에서 융화하고 지역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조 : [석간][엠바고_09시]강일_도시개발구역에_고령자와_신혼부부를_위한_세대융화형_임대주택_공급_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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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정비과, 임대주택과
  • 문의 2133-4642, 2133-7065
  • 작성일 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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