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2013 봄 이사철 전월세 안정화 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2~4월에 약 2만 호의 민간·공공주택의 순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민간주택의 경우 주택신규공급이 17,866호이고 멸실이 5,252호로 순수공급물량이 12,614호로 예상되며, 공공임대주택은 상반기 공급량에 약 60%인 7,000호가 2~3월 이사철에 집중 공급될 예정입니다.
1. 계약종료 전 이사시기 불일치 대출지원 확대
2. 공공임대주택 입주예정자 보증금 지원(SH 관리 임대주택)
3. 공공임대 입주자 중 임대보증금 부족분에 대한 추가 지원
4. 계약종료 후 보증금 미반환 대출이용 확대 추진
5. 전세자금대출 통합상담 서비스 제공
6. 모든 전월세관련 홈페이지 구축
서울시는 리츠법인 등에 민영주택을 우선공급하는 계획을 3월부터 시행할 계획으로 미분양물량 사전해소와 민간임대주택 공급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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