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동택지 첫 재건축 6단지···미래 공간 변화에 대응, 통합 보행・녹지 네트워크 계획
- 목동 초입부에 입지, 안양천 파노라마 경관 및 디자인 특화를 통한 상징적 경관 형성
- 가로별 특화설계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삶을 담는 활력있는 가로환경 조

서울시가 목동6단지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목동6단지는 1980년대 조성된 목동 14개 아파트단지 중 첫 번째로 안전진단을 통과하여 재건축을 추진 중인 단지로, 이번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목동택지개발지구 재건축의 선도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목동 6단지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대상지 일대는 다양한 도시기능과 안양천 수변이 어우러진 단지(102,424㎡, 50층 내외, 약 2,200~2,300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목동6단지는 목동학원가, 이대목동병원, 목동운동장, 안양천 등 주변 다양한 도시기능이 위치해 입지적 장점이 뛰어나며, 목동택지개발지구 관문 지역에 위치한 경관 핵심 단지로서 디자인 특화를 통해 목동지구 대표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목동6단지아파트 재건축 가이드라인 완료 보도자료('23.08.29.)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