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석장 절개지에 위치해 주거환경의 안전을 위협받던 옛 마을이 단지 어디서나 개운산 풍경을 누리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탈바꿈
- 암반 굴토 공사비에도 사업성 보정계수 혜택 톡톡히 누려, 실현가능한 사업성과 공공성 확보
- 급경사 지형을 극복하는 테라스형 주동 및 개운산 둘레길과 연결되는 무장애 설계 도입

서울시가 ‘종암동 125-35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옛 채석장 절개지가 안전을 위협하던 노후주거지에서, 급경사 지형을 극복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누리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운산 자락에 위치한 종암동 125-35번지 일대는 과거 채석장이 운영되던 곳으로, 채석 작업으로 지반이 약해져 비가 많이 오는 계절엔 균열로 인한 피해 우려가 컸다. 이는 주민들의 생활에 심각한 불안을 야기하고 주거 환경의 안전성에 위협이 되어 왔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대상지는 개운산을 삼면에 두르고 도시와 숲이 하나되는 쾌적한 주거단지(32,740㎡ 22층 내외, 약 850세대 규모)로 거듭날 전망이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종암9구역 재개발 가이드라인 완료 보도자료('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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