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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집 앞 공사정보를 알려주는『건설알림이』를 통해 기업 신기술 정보 공개 - 기업의 신기술(공법) 건설알림이에 등록되면 심사거쳐 설계 반영, 기술 선정 투명성 확보 - 기업에서 관공서 방문해 신기술(공법)이나 제품 홍보할 필요 없어 - 시, “중소기업 기술개발 전념 환경 조성, 시민에게 다가가는 서비스 되도록 노력” |
□ 시민 누구나 내 집 앞 공사의 모든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건설알림이(cis.seoul.go.kr)’ 를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건설공사 신기술과 특허 공법(제품)을 등록하면 심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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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알림이 메인화면 > | < 특정제품(공법) 등록 현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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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건설알림이’ 홈페이지에 기업이 자유롭게 자사 기술 및 제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하여 지난 6월 10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등록된 기술은 특정제품(공법)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면 설계에 반영토록 하여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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