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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24개 현장에서 서울시가 발주한 50억이상인 22개 현장을 추가한 총46개 현장으로 확대 - 툴박스미팅, 정기 안전교육, 안전 매뉴얼 등 시·공간적인 제약 ‘안전e-TV’로 보완 - 안전교육장, 휴게실 등 설치, 사고사례 및 예방대책 등 안전관련 콘텐츠 방영 - 시, “다양한 안전교육 통해 경각심 일깨워 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현장 만들 것” |
○ 지난 2015년부터 시가 발주한 서남물재생센터 고도처리 및 시설현대화사업 등 5개 현장에서
6개월간 시범 운영하고, 2016년은 지하철 9호선 3단계 919공구 건설공사 등 총 사업비 100억원
이상인 23개 현장에서 운영해 왔다.
○ 현장에 비치된 안전관련 매뉴얼 책자도 접근성 및 활용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하인리히 법칙(Heinrich’s law, 1:29:300)은 큰 재해로 1명의 사상자가 발생할 경우 그 전에 같은
문제로 경상자가 29명 발생하고, 다칠 뻔한 사람은 300명 존재한다는 내용이다.
○ 실시간 날씨(변화)정보와 이에 다른 안전예방 정보, 안전 모범사례 및 사고사례 등을 지속적으로
송출하여 안전 경각심을 부각시키고 있다.
○ 또, 현장 특성을 반영한 작업공종별 안전사고 방지 및 건설안전 기본지침 등 총 15종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 특히, 현장관리자. 건설근로자 간 실시간 정보소통 창구로도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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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시 주의사항> | <안전점검 모범사례> | <사고사례> | <각종 정보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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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e-TV’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필요성도 확인되었다.
○ 또한 안전e-TV를 통해 방송되는 콘텐츠에 대해서도 80.3%의 근로자들이 안전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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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림~봉천터널 2공구 현장 > | < 제물포터널 2공구 현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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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 : 안전e tv 확대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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