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건설정보관리시스템, 건설알림이, 대금e바로 등 ‘청렴건설행정시스템(Clean Construction System, CCS)’이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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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1월 베트남, 우크라이나, ’17.3월 아프가니스탄, 튀니지에 이어 4월 태국 방문 - 태국 정부, 건설정보관리시스템, 건설알림이 구축위한 실무자 워크숍 4.5(수) 개최 - UNDP와 베트남, 태국, 우크라이나, 우간다, 요르단 등 5개국 선정하여 협력중 - 콜롬비아,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에도 서울시 청령건설행정 전파 계획 - 시, “개발도상국이 부패 척결을 위한 공공개혁 도구로 활용, 서울시가 모범 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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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정보관리시스템 > | < 건설알림이 > | < 대금e바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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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하여 한국에 두 번째 방문하는 태국 정부는 지난해 시스템 분석을
마쳤다. 또, 주관 부서인 회계감사부에서 예산을 배정하고, ‘시스템의 구축 및 이용’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과 기술적 정보를 얻기 위해 서울시를 방문했다.
○ UNDP는 개발도상국의 경제적, 정치적 자립과 경제·사회 발전 달성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원조를 제공하기 위해 1965년 설립된 유엔 산하 국제기구이다.
○ 베트남 다낭시는 서울시의 건설알림이를 벤치마킹하여 ‘다낭알림이’를 우크라이나는 ‘공정관리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다.
○ ‘건설정보관리시스템(One-Project Management Information ystem, One-PMIS)’은
서울시에서 이루어지는 건설공사를 감독관, 시공자, 감리자가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공정관리,
현장안전관리, 관계자 간 정보공유 등이 이루어진다.
○ ‘건설알림이’는 시민 누구나 내 집 앞에서 이루어지는 공사에 대한 정보를 시공부터 준공 단계
까지 쉽게 볼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cis.seoul.go.kr)로 시민이 공사감독관과 동일한 건설현장
자료를 쉽고 간편하게 볼 수 있다.
○ ‘대금e바로’는 금융기관과 제휴해 발주자가 하도급 업체, 근로자에게 바로 대금을 지급하여 임금
체불을 획기적으로 막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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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4. 5 태국정부 방문워크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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