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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늘어나는 소방서비스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각종 재난 대비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성동구 지역만을 전담할 수 있는 성동소방서를 신축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금천구와 함께 유이하게 소방서가 없는 성동구에 소방서를 신축하기 위해 2016년 1월부터 공사를 착수해 오는 2017년 5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 2014년 10월 설계공모를 통해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구성된 제이앤제이건축사사무소 외 1개사가 설계자로 결정되었으며, 10개월간의 설계 작업을 거쳐 최종 설계안을 확정하였다.
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장은 “성동구 지역의 소방출동 시간을 상당부분 줄일 수 있게 되어 화재진압 및 응급출동 등 소방서비스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시가 더욱 안전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안전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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