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마을기업> 5월호 발간 안내: 박경리 탄생 100주년 특별 기획
"사람이 산다는 것은 결국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일"
한국 문학의 거목 故 박경리 작가님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월간 마을기업> 5월호가 '100년의 대지, 다시 피어나는 생명의 약속'이라는 특별 기획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생명 존중과 지역 상생을 묵묵히 실천하는 세 곳의 마을기업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웃의 낡은 지붕을 고치며 든든한 주거 복지를 실천하는 하동 '(주)편안한집'
다섯 마을이 모여 사람을 품는 따뜻한 공유 공간을 연 구례 '노마드구례'
거친 바닷바람 속에서도 고립을 넘어 섬의 내일을 일구는 완도 '청산도의 미래'
우리 이웃들이 척박한 땅 위에서 피워낸 따뜻한 연대의 메시지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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