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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마을기업> 7월호 : 광주·전남 대통합 특집호

담당부서
민생노동국공정경제과
문의
02-2133-5494
수정일
2026-08-10
AI 요약 AI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요약정보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AI가 본문 내용을 기반으로 생성한 것입니다.
AI가 요약한 내용으로 다소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본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7월호는 광주·전남 통합을 기념해 세대 협력 마을기업을 조명한 특집입니다.
청년과 주민이 벌교를 살리는 월곡영화골 이야기입니다.
중장년 경험과 청년 디자인이 만난 행복한쓰임협동조합 사례입니다.
20~80대가 공존하는 창작 플랫폼 하이퍼협동조합 이야기입니다.
씨줄과 날줄처럼 3대가 남도의 미래를 엮는 여름 풍경 특집입니다.

[<월간 마을기업> 7월호 발간 안내: 광주·전남 대통합 특집호]

“세대와 세대를 잇는, 남도의 여름 이야기”

“옷감 하나가 온전하게 완성되려면, 세로의 씨줄과 가로의 날줄이 빈틈없이 교차해야 합니다.”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이번 호에서는 광주와 전남이 하나의 뿌리로 엮어낸 '3대(세대) 통합'의 현장을 담았습니다.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온 우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어떻게 지역의 내일을 함께 직조해 나가는지 그 상생의 풍경을 소개합니다.

# 주식회사 월곡영화골 (세대 공감의 시작)
“고향을 향한 작은 약속으로 시작해, 청년의 감각과 주민의 경험이 함께 벌교의 미래를 그립니다.”

 

# 행복한쓰임협동조합 (세대 연결의 일터)
“중장년의 경험과 청년의 디자인이 만나, 버려진 자원에 새로운 쓸모를 더하는 세대 통합의 현장입니다.”

 

# 하이퍼협동조합 (세대 화합의 플랫폼)
“20대부터 80대까지, 경험과 혁신이 만나 빚어낸 ‘여덟 번째 파장’. 창작자와 주민이 함께 만드는 세대 어울림의 결실입니다.”

 

씨줄과 날줄이 만나 온전한 옷감을 이루듯, 3대(세대)가 손을 맞잡고 엮어가는 남도의 여름 풍경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온라인용)월간-마을기업-2026년 7월호

월간 마을기업-배너-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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