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제철폐 제6호 ‘입체공원’ 시범사업으로 오패산 녹지축을 미아역 일대까지 확장
- 입체공원 적용 통한 세대수 증가로 사업성↑, 시가지로 확장된 공원의 이용성↑
- 고저차 25m 단절된 경사지, 연접 구역과 통합적 도로 정비로 동서지역 연계
- ‘입체공원’은 시민들의 체감도·이해도 증진을 위한 ‘층층공원’으로 명칭 변경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대는 오패산 녹지축을 시가지로 확장하는 ‘층층공원(입체공원)’을 도입해, 공원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이는 주거단지 조성 계획이다. 약 1,730세대, 최고 35층 규모로 조성되며, 지역을 연결하고 단절을 해소하는 도로 통합 정비와 학교 환경을 고려한 계획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구현한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미아동 130 재개발 가이드라인 확정 보도자료↗('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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