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81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 용적률 300%, 최고 39층
- 2017년 정비구역 해제 이후 사업성 대폭 높여, 추진동력 확보 … 올해 '구역지정' 목표
- 신속통합기획 3년 반 만에 대상지 172개소 중 100개소 완료, 주택공급 18만호

서울 도봉구 쌍문동 81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서울의 옛 정취와 신(新)경제 중심이 만나는 약 1,900세대 규모(최고 39층 내외)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2017년 재건축 정비구역 해제 이후 개발이 정체된 지역으로, 만화영화 ‘아기공룡 둘리’,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경이 된 노후 저층 주거지는 이번 기획 확정으로 역사·문화·교육 자원을 살린 미래형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쌍문동 81 재개발 가이드라인 확정 보도자료↗('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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