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중랑천 친수공간 조성 등 고려한 시민과 주민이 함께하는 활력 주거단지 조성
- 중랑천·봉화산 풍경과 어울리는 열린 통경축과 단지 내부로 높아지는 스카이라인 등 미래 수변 경관 창출
- 용도지역 상향(제3종)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과거 재정비촉진계획 대비 세대수 42% 증가
- 지역 내 주요시설 연결하는 가로공간 특화계획 수립, 불합리한 지역 교통체계 개선…생활 편의성 제고
- 서울시, 205개 신통기획 대상지 중 132개소(22만 9천 호) 기획 완료…향후 후속 절차도 적극 지원”

오랜 기간 개발이 정체됐던 ‘중화동 309-39 일대’가 중랑천 변의 새로운 수변 활력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중화동 309-39 일대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27일(수) 확정했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대상지는 ‘중랑천 변 새로운 풍경을 만드는 수변 활력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중화동 309-39 재개발 가이드라인 확정 보도자료↗('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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