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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의 건설기술 이야기 - 기후변화와 에너지기술

수정일 | 2018-11-08

서울시 건설기술 심의위원의 건설기술 관련 이야기
기후변화와 에너지기술을 박철환 위원이 작성하였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온실가스가 대기층에 누적되면서 온실효과에 의하여 지구온난화가 발생한 것이다. 이산화탄소는 두말할 것도 없이 에너지 소비로 인하여 배출되는 대표적인 온실가스이다. 산업혁명에 의하여 에너지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온실가스의 농도가 현시대에 400ppm에 이르렀다. 그러면서 지구의 평균기온을 2℃ 상승시킨 것이다.
현 시대의 산업발달과 에너지 소비의 증가 등을 미루어 볼 때, 금세기 말에는 이 농도가 850ppm에 달하여, 온도는 6℃ 상승하고 해수면은 88cm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가 이제는 인간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가 되어 버렸다. 0.04%의 농도나 2℃의 기온상승이라는 크기는 미미하게 느껴지기도 하여, 우리의 생활에 크게 작용하지 않는 듯하다.
기후나 에너지에 관련하는 전문가들의 문제로만 치부될 수도 있다. 하긴 우리들이야 국가적 홍보에 따라 자동차 운전을 제한하고, 정전이 예보되면 에어콘 사용을 자제하면 그만일 것이다. 그러나 온실가스의 농축으로 인한 기후변화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나타난 피해사례들을 다시 생각해 본다면 전문가가 아닌 우리들도 보다 적극적으로 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에너지 사용에 따르는 결과를 인지하고, 나아가 지구를 온전하게 보전하여 후대에 물려줄 책임과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호에서는 기후변화와 에너지의 기술, 에너지의 저장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붙임 : 기후변화와 에너지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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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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