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따라가면 마을이 보입니다.
월간 마을기업 10월,  마을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마을을 들여다보면,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한글날이 있는 10월, 오래된 이름 속에 오늘의 삶을 이어가는 세 마을을 찾아갑니다.
 
고택에 머물며 전통주·다식·한복을 체험하는 옻골,
저녁 돌담길을 따라 마을의 이야기를 만나는 한밤,
쌀과 조청으로 엿을 만들고 농가민박으로 마을의 하루를 살아보는 개실.
마을기업은 주민들이 지켜온 집과 길, 생활문화를 오늘의 체험과 일거리로 이어갑니다.
오래된 마을에서 만나는 새로운 하루,
〈월간 마을기업〉 10월호에서 만나보세요.

 

마을기업 10월호- 온라인용(펼침)

 

마을기업 2026년 10월호 온라인 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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