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야 누리집 - 서울특별시





		
		

	 
	
	

서울시, 수출 중소기업 2만 1천여 개사 무역보험료 전액 지원 - 신청 없이 자동 가입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기업경제팀
문의
02-2133-5255
수정일
2026-06-05

 

중동 정세 불안과 고환율·고유가가 맞물리면서 수출 중소기업의 대금 회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3월 비상경제대책반 가동을 시작으로 비상경제회의 개최, 기업 현장 간담회 등을 연이어 열며 기업 현장의 애로 사항을 지속 점검해왔습니다.

이번 대책은 그 일환으로, 수출 중소기업의 무역거래 위험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최대 규모의 단체보험 일괄가입 방식을 도입하였습니다.

 

 

단체보험 일괄가입이란?

서울시가 기업을 대신해 보험계약자가 되어 일괄 가입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기업은 피보험자로서 해외 바이어로부터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사고 발생 시 피해액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비용 부담이나 복잡한 가입 절차로 개별 보험 가입이 어려운 소규모 수출기업이 많았습니다. 이번 제도를 통해 별도 신청이나 서류 제출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원 대상 및 규모

항목 내용
지원 대상 전년도 수출실적 500만 달러 이하 서울 소재 중소기업
수혜 기업 수 약 21,000개사 (2025년 수출실적 기준)
지원 내용 단체보험 일괄 가입 (보험료 전액 지원)
보험 계약기간 2026년 5월 1일 ~ 2027년 4월 30일 (1년)
가입 방법 자동 일괄 가입 (별도 신청 불필요)

수출실적 자료 출처: 무역통계진흥원 및 한국평가데이터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사업 함께 운영

서울시는 2009년부터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수출보험·보증 상품 총 14종에 대한 보험(보증)료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번 중동 상황 대응을 위해 지원 규모를 추가로 확대하였습니다.

항목 내용
지원 대상 전년도 수출액 5,000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
일반 지원 한도 기업당 연간 300만 원
중동·북아프리카 한도 기업당 연간 800만 원 (21개국 대상 상향 적용)
지원 종목 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문화산업보증 등 14종
운영 기관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행)

중동·북아프리카 21개국: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시리아, 레바논, 요르단, 팔레스타인, 이집트, 모로코, 리비아, 모리타니아, 튀니지, 알제리, 수단, 예멘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

"고환율·고유가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중소기업의 수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단체보험 일괄가입 등 실효성 있는 수출 금융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수출 거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수출보험가입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만족도 평가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

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