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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진흥원, 서울중소기업 신입사원 공동교육 실시

수정일2017-03-15

□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 주형철)는 중소기업의 구인애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금년부터 시행하는 ‘인재채용지원사업’의 하나로, ‘중소기업 신입사원 교육과정’ 및 ‘중소기업 신입팀장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연말까지 신규 채용되는 200명의 중소기업 사원과 팀장을 대상으로 조직적응 및 리더십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 동 교육과정들은 지난 5월 개최된 서울시 일자리 대장정에서 중소기업 CEO들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건의한 내용이다.

○ CEO들의 건의를 접한 박원순 시장이 “신입교육, 중견직원교육 등을 적극 추진하여 중소기업 신규채용 직원들의 신속한 조직적응과 조직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할 것”을 서울시 기업지원기관인 SBA에 요청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시행되는 것이다.

 

□ 서울시 디지털 미디어 산업의 메카인 마포구 상암동 소재 DMC첨단산업센터에서 2일간 소수정예 심층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먼저 1차로 8.23(화)~24(수) 2일간 진행되는 ‘신입사원 교육과정’에서는 중소기업을 선택한 20명의 청년 인재들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자세, 효율적 업무관리, 팀워크와 대인관계 및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미래주역으로 신속히 조직에 적응하고 지속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8.16(화)~17(수) 2일간 진행되는 ‘신입팀장 교육과정’에서는 향후 중소기업의 임원 및 CEO로 성장하게 될 20명의 핵심인재들을 대상으로 ‘팀장의 역할과 자세, 리더십으로 팀장내공 강화전략 및 팀 경계관리로 팀장영향력 강화전략’ 등을 통해 조직의 중추인 관리자로서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 SBA는 이들 2개 교육과정을 통해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인재들이 조속히 조직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 선순환의 견인차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중소기업 CEO들의 애로를 적시에 해소해 줌으로써, 향후 서울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2016년 말까지 총 200명의 중소기업 사원과 팀장을 대상으로 조직적응 및 리더십 교육을 제공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SBA는 채용전문가 또는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하는 전문가 면접코칭, 캠퍼스 CEO TOK, 서울기업 입사캠프 및 창조아카데미 등을 통해 구직자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진로선택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말까지 총 1,150명의 인재가 채용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 정익수 SBA 일자리본부장은 “유능한 인재들이 중소기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들이 막상 중소기업에 입사했을 때 신속히 조직에 적응하고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므로, 중소기업 자체 시행이 어려운 직무교육 과정을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SBA가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직원들의 동 교육과정 참가를 원하는 서울시 중소기업들은 SBA일자리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화. 02-2222-3737, 메일. seoulgoodjob@sb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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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서울산업진흥원
  • 문의 02-2222-4272
  • 작성일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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