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시민청에 사회적배려기업 판매장, 공정무역가게 연다!

수정일2013-02-15

서울시는 1월 12일(토)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1층 ‘시민청’에 사회적배려기업을 위한 공동전시판매장인「다누리(Danuri)」시청점과 공정무역제품판매장 및 시민 커뮤니티 공간인「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을 개장합니다.

 ○ ‘시민청’은 서울시 신청사 지하 1~2층 7842㎡ 규모로 조성되는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결혼식, 콘서트, 워크숍 개최는 물론 사회적 배려기업*공정무역 제품과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다누리 1호점 판매장1다누리 1호점 판매장2

 

  • <‘다누리 시청점’: 85개 여성*장애인 등 사회적배려기업 400여개 제품 판매>

□ ‘다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자’라는 의미의「다누리」는 서울소재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소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기업의 유통시장 확대와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공동전시판매장입니다.

□ 이번에 문을 여는 시청점에는 85개 업체 400여개 제품이 입점하는데, 판매상품은 ▲액세서리 ▲가방 ▲수공예품 등 잡화 160여개(32개사), ▲주방용품 ▲화장품 등 생활용품이 120여개(23개사), ▲스마트폰케이스 ▲USB 등 기타제품이 70여개(14개사), 그밖에 ▲서울시기념품 및 디자인제품 50여개(16개사) 등입니다.

입점기업주요상품

▲입점기업 주요상품▲

□ 서울시는 사회적배려기업제품의 신뢰도와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홍보 및 마케팅은 물론 철저한 제품관리를 통한 입점기업의 성장기반 조성도 함께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 이를 위해 입점기업의 판매실적을 3개월마다 평가해 실적이 저조하고 고객 불만이 많은 제품은 철수하고, 심사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입점하여 상호 경쟁 및 성장을 유도할 예정입니다.

□ 또한 공동전시판매장 외에 지하철 역사내 박스숍 설치,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입점 등을 지원하여 사회적배려기업의 유통채널 다양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 <‘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 : 양질의 공정무역제품판매 + 교육*체험프로그램 실시>

□ 함께 문을 여는「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은 양질의 공정무역제품 판매는 물론 시민들에게 공정무역에 관한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서울을 공정무역 도시로 만들기 위해 조성된 공간입니다.

□ 이 곳「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에는 ▲커피 ▲초콜릿 ▲코코넛 ▲와인 ▲패션잡화 등 제3세계의 소외된 생산자로부터 수입한 500여점의 다양한 공정무역제품이 입점하여 공정한 세상을 위한 소비자들의 윤리적인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이와 함께 서울시는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무역 커피 및 우리밀 간식을 메뉴로 하는 브런치 콘서트 ▲시민과 공정무역 전문가가 함께하는 공정무역 토크콘서트 ▲공정무역 제품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는 공정무역 쿠킹클래스 등「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을 찾은 시민 및 관광객에게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시민청 개관과 함께 개장, 市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다누리」시청점과「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아침 9시부터 21시까지 문을 열며,12일 개관행사에는 공정무역커피 시음회, 공정무역제품 시식회 및 지구마을 홍보티셔츠 할인판매 등 방문객을 위한 깜짝이벤트와 다양한 체험거리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 또 앞으로「다누리」와「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은 서울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서울시 신청사 투어코스에도 포함될 예정으로, 이곳은 방문객들에게 사회적배려기업제품과 공정무역제품 구매문화를 확산하는 구심점이 되는 동시에 흥미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서울시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민이 소통하는 생활문화마당 시민청 오실때 「다누리」 시청점과 「공정무역가게 지구마을」꼭 발걸음 놓으세요 ^________^ ♥

시민청_사회적배려기업_판매물품_개요_자세히보기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경제정책과
  • 문의 2133-5248
  • 작성일 2013-01-11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