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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서울식물원', 마곡중앙공원의 정식 명칭으로 제정

수정일 | 2016-05-12

'서울식물원' 마곡중앙공원의 공식 명칭으로 제정

- 서울시, '마곡중앙공원(가칭)'의 공식명칭 '서울식물원'으로 제정 고시

- 서울을 대표하는 식물원으로 운영 관리되며 시민의 여가 수요도 수용

▹ ‘18년 5월 개장 예정으로 ’17년 10월 식물원 시설을 제외한 공간 부분개장

- 식물문화 확산 및 가드닝문화 구심점 역할 기대

□ 서울의 마지막 남은 대규모 신개발지인 '마곡지구' 중심에 조성중인 마곡중앙공원(가칭)에 대한 공식명칭으로 '서울식물원'을 사용하기로 정하였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 공원명칭은 시민공모를 통해 후보명칭을 선정하였고, 서울시 지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월 12일 '서울식물원'으로 고시하고, 영문으로 'SEOUL BOTANIC PARK'를 사용키로 하였다.

 

□ '서울식물원'은 식물과 호수(물)를 주제로 자연과 문화가 접목된 서울을 대표하는 도시형 식물원으로, 식물원을 주기능으로 운영관리 하면서 시민들의 일반적인 여가 수요도 함께 수용할 수 있는 4개의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식물원 : 세계 12개 도시의 식물문화를 전시·교육하는 '식물문화센터', 한국의 식물문화를 보여주는 20개 '주제정원' 등 3,000종류의 식물 전시와 생물종 다양성 보전 및 식물교육을 위한 장소로 조성된다.

식물문화센터 : 공원의 랜드마크로서 새로운 형태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시·공연·교육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호수공원 : 휴식, 산책,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하도록 청정호수, 보행교, 물놀이장, 물가 쉼터 및 가로수길 등으로 꾸며진다.

습지생태원 : 호수공원의 저류지에 야생동식물이 서식할 수 있는 생태적 공간으로 조성된다.

열린숲공원 :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 출입구와 바로 연결돼 접근성이 높고 넓은 잔디마당과 대규모 문화센터가 들어서 자연과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다.

○ 서울식물원 조성은 ‘15년 11월 9일 착공하여 현재 5%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 서울만의 독특한 도시생물 다양성 뿐만아니라 전세계 생물다양성 보전 노력에 동참하고, 식물만이 아니라 문화에 초점을 맞춘 차별화된 수집 및 운영 프로그램과 최근 불고 있는 정원가꾸기, 도시농업과 같은 새로운 사회 문화를 전파하는 리더를 육성하는 거점으로서 역할도 수행된다.

○ 종 보전과 연구, 식물이력관리 등 식물원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잘 갖추어 도심형 식물원의 연구/보전 기능을 특화하고 씨앗도서관(북카페) 등을 통해 종자보호의 중요성과 자가채종 보관 및 증식, 교육 등을 수행하고,

○ 식물문화가 일상속에서 정착될 수 있는 생활 속 식물문화를 핵심주제로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 도시정원사가 식물원 운영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넘어 가드닝문화 확산의 선구자 역할을 담당하는 구심점으로의 역할 기대한다.

 

□ 박희수 서울시 마곡사업추진단장은 “'서울식물원'을 통해 생물종다양성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가드닝문화 확산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서울의 대표 식물원으로 만들어나가겠다.”라며 “'서울식물원'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  (보도자료)서울식물원 마곡중앙공원의 공식 명칭으로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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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마곡조성과
  • 문의 2133-1559
  • 작성일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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