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3일, ‘26년 1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 개최
- 노후도 높은 반지하 등 저층 주거지, 높은 주민참여, 주변 연계 개발 가능 지역 등
- 신통기획2.0 적용해 정비기간 18.5년→12년으로 대폭 단축, 구역지정 2년 내 완료
- 사업성 보정계수, 현황용적률, 입체공원 등 지역 여건 반영해 적용, 사업성 확보

서울시가 구로구(개봉·구로), 은평구(불광 2곳), 서대문구(옥천), 광진구(구의) 등 총 6곳을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했다. 서울 전체 신통기획지는 154곳으로 늘어났어요. 노후도가 70%에 달하거나 반지하가 많은 낙후 지역, 그리고 주민 동의율이 70%가 넘는 의지가 강한 곳들이 선정되었다.
개봉동 66-15, 불광동 442/445번지 일대는 노후도가 70%에 달하고 반지하주택 비율이 50% 이상인 저층 주거지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옥천동 123-2번지와 구의동 46번지 일대는 주민 70% 이상이 사업추진에 동의하는 등 주민 참여 의지가 높은 지역이며, G밸리와 인접한 구로동 792-33번지 일대는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한 생활·여가 공간 조성이 기대되는 곳이다.
<재개발 후보지 목록>
| 연번 | 자치구 | 위치 | 용도지역 | 면적(m²) |
|---|---|---|---|---|
| 1 | 구로구 | 개봉동 66-15 | 1종, 2종(7), 3종 | 109,371 |
| 2 | 구로구 | 구로동 792-3 | 1종, 2종, 3종 | 58,472.7 |
| 3 | 은평구 | 불광동 442 | 1종, 2종 | 109,364.8 |
| 4 | 은평구 | 불광동 445 | 1종, 3종 | 89,536.8 |
| 5 | 서대문구 | 옥천동 123-2 | 2종(7), 3종 | 9,863.5 |
| 6 | 광진구 | 구의동 46 | 1종, 2종(7), 3종 | 105,957.2 |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구로·불광·구의동 등 6곳,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개발 추진 ('26.02.25)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