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신통기획 착수 후 6개월 만에 확정…최고 35층, 약 970세대 규모
- 면목8구역(1,260세대)과 연계 계획, 중랑천변 활력을 더하는 新 주거단지로 재탄생
- 면목5동 주민센터 복합청사로 확장 이전, 다양한 행정·문화·복지 서비스 제공 기대
- 중랑천으로 연결되는 동일로95길은 공개공지, 공원과 근생이 어우러진 생활가로로 조성
-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을 통한 사업성 개선…향후 절차도 적극 지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74-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약 970세대 규모(최고 35층 내외)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대상지 내 80% 이상의 주택이 노후화가 지속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번 기획 확정으로면목8구역(면목동 172-1 일대) 신속통합기획 등과 함께 중랑천 변의 활력을 높이는 新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세요.
면목10구역 재개발 가이드라인 확정 보도자료('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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