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는 고양이를 집고양이라 부르듯, 길에 사는 고양이를 길고양이라고 합니다.
서울에만 11만 6천마리 이상!!
길고양이는 이미 도시 생태계의 일원입니다.
쥐를 잡아주는 고양이는 우리와 오랜동안 함께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한밤중에 들리는 울음소리와 배설물은 갈등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길고양이가 사람과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게 중성화(TNR) 해 주세요.
길고양이를 학대하거나, 죽이거나 상해를 입히기 위하여 고의로 쥐약 등을 살포하면
동물보호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 길고양이, 중성화(TNR)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중성화된 길고양이는 울음소리(교미음)가 사라지고, 더 이상 번식을 하지 않게 되며,
원래 영역을 지키면서 다른 고양이의 유입을 방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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