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위치한 다산기념관은 다산선생의 얼이 느끼어지도록 입구에서 수원성축조에 사용된것 같은 거중기전시 및 동판에 선생의 집필하셨던 목민심서, 경세유표등이 새겨져 있다. 다산 기념과 내에 들어서면 다산선생의 유품을 전시하였으며, 생가에는 선생의 어린시절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나지막한 언덕위에 다산선생의 묘가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송촌리 운길산 중턱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이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나한전(羅漢殿)·약사전(藥師殿)·경학원(經學院)·요사(寮舍) 등이 있다. 중요문화재로는 보물 제259호인 수종사부도내유물(水鐘寺浮屠內遺物)과 경기도유형문화재 제22호인 팔각오층석탑이 있다. 절에 올랐을 때 내려다보는 전경이 일품이다.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에 있으며, 지난 1998년 8월 문을 연 종합영상지원센터이다. 영화는 물론이고 비디오, 애니메이션, CF촬영 등 각종 영상물의 제작기능을 갖추고 있는 서울종합촬영소에는 영상지 원관, 특수촬영스튜디오, 영상관 등이 있고 헐리우드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같은 영상 관련 테마파크로 조성되고 있다.
특히, 영화문화관은 영화의 탄생에서부터 미래영상에 이르기까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민영상교육장으로, 일반인의 영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영화문화관이다. 영화문화관의 영상실에서는 일반극장에서는 관람할 수 없는 특수효과영상, 우수단편영화 등이 정기적으로 상영되고 있다.
서울에서 동남쪽으로 약24km 떨어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은 동경 127도 11분, 북위 37도 28분 지점에 위치한다.
행정구역으로는 광주시, 하남시, 성남시에 걸쳐 있으며 성 내부는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에 속해 있다.
등산을 겸한 봄, 가을의 관광은 성남시를 거치는 남문코스가 좋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을 끼고 있는 동문코스가 좋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앵자봉 기슭에 있는 조그만 암자가 바로 한국 천주교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는 천진암이다. 한국 교회의 발상지로서 천진암은 교회사적으로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사실은 오랫동안 잊혀져 왔다. 지난 1960년에 와서야 이곳 지명들이 문헌에 근거해 밝혀졌고 마을 노인들의 증언과 답사를 통해 한국 천주교의 요람으로 천진암의 가치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퇴촌에서 천진암 성지에 이르는 10여 ㎞구간에는 제 법 수량이 많은 계곡과 함께 음식점, 카페들이 줄을 이어 수도권의 새로운 먹거리 촌을 형성했다. 한옥을 개조한 한식집에서부터 이색카페, 노래방 등의 편의시설들이 즐비하다. 제법 수량이 많은 계곡을 따라 도로가 이어져, 시원한 물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경기도 퇴촌면 도마리의 율봄식물원은 수백점의 야생화 분재가 전시되어 있고, 애견테마랜드가 (야생화속에 전시하는 애견 도그랜드) 여러분의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율봄식물원은 농업을 예술적 시각에서 가꾸고 작품화 시켜 청정의 자연을 제공하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컨셉의 정크아트 농업예술 아트 테마농원이다.
또한 야생화 정원, 정크 미술관, 분재 전시관 등 각 테마별 공간구성으로 심신의 휴식 뿐 아니라 한 차원 높은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사람의 욕심에 파괴되었던 한강둔치를 버드나무와 갈대 그리고 새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아이들이 자연스러움을 깨닫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대학로에서 문화예술의 터전이 되어온 바탕골예술관을 1999년 7월에 자연이 아름다운 양평으로 확대하여 양평 바탕골예술원을 지었다. 이곳은 공연장, 미술관, 극장, 도자기 공방, 공작실, 갤러리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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