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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능*기술 보유한 취약계층 1238명에 일자리 제공!

수정일2012-08-17

서울시는 8월 초부터 4개월간 운영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25개 자치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이 사업에 1,238명의 지역민이 채용돼 일하고 있습니다.
 

□ 형편이 어려운 계층이나 미취업청년층에게는 자신의 재능과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또 이 일자리를 통해 지역민들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지역공동체 사업’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재능과 기술 보유 지역민에게 일자리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 봉사, 1석 2조 효과>
□ 서울시가 25개 자치구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①중소기업취업지원사업 ②취약계층 집수리사업 ③다문화가정지원사업 ④재해예방지원 사업 ⑤폐자원 재활용사업 ⑥주민숙원사업 ⑦문화공간 및 체험장 조성사업 ⑧국가 시책 사업 등 8가지 분야 아래 194개의 세부사업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 이미용․시각장애인 컴퓨터 수리 등 여성, 청년 ,다문화가정위한 일자리 제공>
□ 특히 전문기술과 재능을 활용하는 △어르신 이미용 서비스 △교육   간호사 파견 △다문화가정 아이돌봄 및 학습도우미 △취약지역 담장벽화 △자전거 이동정비센터 운영 등은 지역민들의 복지 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취업취약계층인 경력단절 여성, 다문화가족 등에게는 의미있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 지역 내 경력단절 및 육아․가사와 일자리를 양립이 가능한 단시간 근무를 원하는 여성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일자리 중 ‘어르신 이미용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미용 기술을 보유한 지역 내 여성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노인을 위한 봉사도 함께 제공한다.
 

□ 간호사자격증 취득 후 5년 이상 아동간호업무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간호사 파견사업’도 지역 내 여성 일자리 제공에 한몫을 하고 있다.
   ○ 이 교육간호사는 어린이집으로 직접 찾아가 보육교사에게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의료지식을 사전에 교육, 전염병 예방과 올바른 위생습관도 길러줘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돕고있다.
 

□ 미취업 청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일자리도 있다.
   ‘시각장애인 컴퓨터유지보수 돌보미사업’은 시각장애인용 컴퓨터수리와 인터넷을 이용한 원격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문 기술을 보유한 젊은 전문인력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내 시각장애인들이 정보화에서 소외되지 않고 또 장애의 벽을 넘어 지역사회에 소속될 수 있도록 돕는다.
 

□ ‘공공시설 벽화그리기 사업’ 또한 미취업 청년층이 활발하게 참여 가능한 일자리로 기존 콘크리트 옹벽을 공공예술작품으로 재창조, 색감있는 돌담으로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삶과 문화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이 사업은 미술 재능을 보유한 청년층을 비롯한 지역민들이 직접 스케치를 하고 채색하는 과정을 거친다.
 

□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주여성을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도 있다.
   ‘다국적 동화구연전문가 파견사업’은 결혼이민자 여성으로 구성된 다국적 동화구연전문가들이 지역 내 보육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것으로 일자리 창출로 다문화 가정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내 어린이들에겐 세계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이와 함께 이러한 다문화가정 여성이 한국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필수요소인 한국어를 배우거나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는 전문기술 배우는 동안 다문화 가족의 육아를 책임지는 ‘다문화 가족 육아돌봄 서비스’도 지역내 여성들이 참여해 운영하고 있다.
 

□ 이 외에도 지역 내 방치된 자전거를 전문기술로 수리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돕는 ‘자전거 이동정비센터’ 운영을 비롯해 △노후, 파손  소규모 도로 보수 △보행안전 도우미 △폐현수막을 활용한 장바구니 제작 △취약계층 도배 및 가구 수리 사업 △어린이 놀이터 정비사업 등 지역주민의 생활을 향상시키는 일자리도 있다.
 

<연 2회,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모집, 1일 6시간 월 최대 78만원 수령>
□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는 매년 1월과 6월경 두차례 모집하며,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 중 사회적 취약계층과 만 29세 이하 청년 미취업자면 참여가능합니다.
 

최저임금은 시간당 4,580원, 하루 6시간 근무시 임금(27,480원)과 교통비(3,000원)을 합한 총 30,480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한 달 동안 빠지지 않고 일하면 최대 78만원을 받으며, 4대 보험이 적용됩니다.

 

2012년 서울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개요및 주요사업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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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일자리정책과
  • 문의 6321-4054
  • 작성일 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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