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작지만 큰 나눔실천한 소상공인 23명 표창- 맞춤양복 기술 재능기부, 봉사단 창단하여 행동하는 나눔 보여준 소상공인 등 23명 - 11월 2일(목)14시,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 시장표창 및 인증점포 현판 수여 - 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적극 지원할 것” |
□ 지역의 홀몸어르신을 위해 반찬배달과 나들이 동행을 15년째 하고 있는 박창규 씨, 교도소 재소자를 대상으로 양복기능사 직업훈련의 재능기부를 8년째 실천하고 있는 박수양씨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베푼 소상공인을 위한 시상식이 개최된다.
□ 서울시는 11월 2일(목),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23명의 소상공인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 시상식’인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면서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나누고 베푸는 소상공인의 노력을 알리고, 이러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적심사위원회의 다각적인 심사를 통해 소상공인을 선정한다.
□ 2017년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 수상자는 은평구 역촌동에서 건설·설비업을 운영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온 박창규씨 등 23명이다.
□ 2017년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수상자 시상식은 11월 2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정인대 소상공인 명예시장, 23명의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 정인대 서울시 소상공인 명예시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랜 기간 남모르게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들이 있어 우리 동네가 살기 좋은 동네가 되고, 더불어 지역경제도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고 인증해 드려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붙임 1 2017 지역사회공헌 우수 소상공인 시상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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