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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83%,‘신입사원 헤드헌팅서비스’희망

수정일2017-04-13

□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는 서울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103명을 대상으로 채용 애로사항을 조사하였다.

 

□ 응답자 83%가 ‘신입사원 헤드헌팅’ 서비스 시 활용하겠다고 하였으며, 채용 애로 해결을 위해 인재의 ‘사전검증’과 함께 기업이 원하는 ‘직무나 역량 맞춤형 매칭’ 등에 수요가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입사원 헤드헌팅’ 서비스 시 활용 여부

희망 세부 서비스

신입사원 헤드헌팅 서비스 시 활용 여부

희망 세부 서비스

○ ‘헤드헌팅’은 통상적으로 전문인력이나 경영진 등을 대상으로 조사와 검증, 연봉협상 조율지원 등 이들을 필요로 하는 업체에 소개해 주는 민간 전문서비스로, 1920년대 말 미국에서 시작되어 국내에서는 1990년대부터 주로 민간기업에서 활용되어 온 채용지원 서비스로, 응답 중소기업 인사담당자의 83%가 ‘신입사원 채용 헤드헌팅’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활용하겠다고 응답하였다.

○ 인사담당자들이 원하는 관련 세부서비스로는 필요한 ‘직무·역량 맞춤형 매칭(43.6%)’, ‘인재검증 후 추천(20.5%)’, ‘지속적인 우수인재 Pool 제공(15.4%)’ 등이었으며, 기업들은 임금이나 직무역량 미스매칭 등 채용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신입사원 채용 시에도 ‘헤드헌팅’ 형태의 서비스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애로사항

정부사업 문제점

채용 애로사항

정부사업 문제점

○ 지난 3월 3일 서울 상암동 SBA 콘텐츠홀에서 개최된 채용전략 세미나 및 사업설명회에 참가한 103여명의 중소기업 인사실무자들에게 인재 채용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며, 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기업과 구직자 간 ‘임금 미스매칭’과 ‘직무역량 미스매칭’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주관식 응답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채용 애로사항 조사결과 ‘임금 미스매칭(25.8%, 이하 복수응답)’, ‘역량·직무적합도 미스매칭(18.8%)’, ‘홍보채널 부족(10.7%)‘ 순으로 응답결과가 나왔으며, 기업이 보는 기존 정부 채용지원 사업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재의 역량과 직무적합도 부족(21.4%)’, ‘단기성 지원(19.6%)’ 순으로 조사되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대책과 함께 기업이 원하는 인재 수급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SBA는 서울신직업인재센터를 통해 유망 신직업을 발굴하는 한편, 양성된 인력을 대상으로 취업을 연계하여 중소기업을 위한 인재발굴과 채용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SBA 서울신직업인재센터 정익수 센터장은 “기업의 가장 큰 채용 애로사항인 ‘미스매칭’ 해결을 위한 채용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서울 신직업인재센터는 기업이 원하는 청년 신입사원 전문 헤드헌터 양성과 지원을 통해 기업의 채용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SBA 채용지원사업에 대한 문의사항은 서울신직업인재센터(02-2222 -4272, seoulgoodjob.com)로 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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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서울산업진흥원
  • 문의 02-2222-4269
  • 작성일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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