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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리본프로그램'으로 '청년창업가 재기' 돕는다!

수정일2012-07-25

서울시는 9월부터 창업실패를 겪은 청년들의 재창업을 도와주는

'리본(Re-Born)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리본프로그램

중소기업청 조사통계에 따르면, 2007~2010년 기준으로 서울 지역에서 창업 후 3년 이내 폐업자가

되는 비율이 평균 4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구요.

'다시 태어난다(Re-Born)'는 의미를 담은 '리본프로그램'은 자신감 회복과 재무설계,

입주 및 융자지원 등을 지원합니다.

첫 참가자는 20~30대 청년층에게 창업 환경을 만들어주는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

졸업자 중 휴·폐업중인 50명입니다.

11월에는 '리본아카데미' 수료자를 대상으로 '재창업 리스타트(Re-Start)'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5명은 서울시 청년창업플러스센터(옛 용산구청)에 1년간 입주, 창업공간과 컨설팅,

멘토링을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희망자는 7월26일부터 9월4일까지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sba.kr)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자세한문의처 :서울시 창업플러스센터 02-6003-3500

서울시, '리본프로그램'운영계획_모집개요_교육과정 바로보기▼

서울시, '리본프로그램'운영계획_모집개요_교육과정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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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창업소상공인과
  • 문의 6321-4019
  • 작성일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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