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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소믈리에의 저염식 건강밥상으로 무더위 이겨내세요

수정일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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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은 얇아지고, 부쩍 더워진 날씨로 지쳐가는 요즘. 활동성은 높이면서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텃밭농산물 밥상나눔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 텃밭농산물 밥상나눔은 도심 속 옥상텃밭에서 재배한 잎채소 등 농작물을 직접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바쁜 도심 생활 속에서 자연이 주는 여유를 느끼며 갓 재배된 원재료로 건강한 밥상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텃밭농산물 밥상나눔은 ‘공중텃밥 일일밥상, 요리교실, 농산물 나눔밥상’ 의 개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6월 주제는 ‘직접 재배한 잎채소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참가비 없이 무료로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회당 15명 내외로 운영된다.

  ○ 옥상텃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활용법을 소개하는 공중텃밭 일일밥상

  ○ 채소 소믈리에와 셰프를 초청해 제철음식을 재료로 운영하는 요리교실

  ○ 사회적 약자와 밥상을 나누고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농산물 나눔밥상

□ 서울시는 텃밭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로컬푸드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제철 농산물을 이용하는 요리교실 ‘텃밭농산물 밥상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4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운영하고 있는 ‘텃밭농산물 밥상나눔’은 현재 5회 운영하였으며, 7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 먼저, 6월 둘째 주 목요일에는 직접 텃밭에서 키운 루꼴라를 활용하여 샐러드 및 화덕 피자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맛볼 수 있다.

□ 셋째 주 목요일에는 시민들이 직접 재배한 여러 농산물을 활용해 요리를 만들어 밥상을 나누고 농산물도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 나눔밥상’이 운영된다.

□ 넷째 주 목요일에는 ‘텃밭농산물 밥상나눔’은 참여 시민들에게 밥상의 전문성을 높이고 농산물의 효능과 다양한 활용법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채소 소믈리에와 함께 다양한 잎채소들로 다이어트 저염식 요리교실을 진행한다.

□ 6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는 외부 전문 요리강사를 초청하여 허브를 이용한 빵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운영 할 예정이다.

□ 「텃밭농산물 밥상나눔 프로그램」은 10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인원은 회당 15명 내외이며 관련 홈페이지(http://cafe.naver.com/pajeori,https://facebook.com/pajeori)에서신청할 수 있다.

□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 도시농업과(☏ 2133-5409) 또는 파릇한절믄이(☏ 010-3009-1253)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 ‘텃밭농산물 밥상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에서 건강하게 키운 텃밭 채소로 만드는 맛있게 즐거운 밥상문화를 확산하고, 도시농업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도시농업과
  • 문의 2133-5409
  • 작성일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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