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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선정‘예비 유니콘’20개 중 14개 기업 서울시 맞춤 지원으로 성장

2021.07.06
투자창업과창업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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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7.2) ‘예비 유니콘’으로 선정된 20개 기업 중 14개 기업이 서울시의 발굴, 맞춤 지원으로 성장한 기업이라고 밝혔다.

<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유니콘 지원 제도 >

√ 예비유니콘 : 유니콘(1조원 이상 기업가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가치 1천억원 이상, 1조원 미만 기업

√ 선정 규모 : ’21년 20개사 (’19~’20년 총 57개사)

√ 지원 대상 : 시장검증, 성장성, 혁신성 충족기업 또는 기업가치 1천억원 이상

√ 지원 내용 : 기술개발, 글로벌진출 등에 소요되는 운전자금 기업당 최대 100억원 특별보증

 

□ 서울시의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이 궁극적으로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아기유니콘, 예비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업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이기도 하다.

  ○ 중기부는 아기 유니콘(기업가치 1천억원 미만), 예비 유니콘(기업가치 1천억원 이상) 등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는 유망 기업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 중기부에서 올해 발표한(5.27) ‘아기 유니콘’ 선정 시에도 60개 기업 중 33개 기업이 서울시의 맞춤형 지원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나타났다.

 

□ 시는 이번에 선정된 예비유니콘 20개사 중 14개사, 전체의 70%의 기업이 예비유니콘으로 성장하는 데 기술인력 인건비(9개사), 미래혁신 성장펀드 등 자금(7개사), 기술상용화 등 R&D(3개사),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을 통한 근무환경 개선(2개사) 등 맞춤형 지원을 해왔다.

 

< 주요 사례 >

(링크플로우) ’16년 삼성전자에서 분사한 하드웨어 스타트업으로,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 기술로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美 CES(Consumer Electronic Show)에서 3년 연속(’18~’20) 혁신상을 수상했다. 기술인력 인건비(’20년) 지원 등을 통해 성장 중이며, 앞으로 웨어러블 카메라의 다양한 기술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의료·국방 분야의 교육·훈련, 학교·학원의 안전 분야로 외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핏펫) 펫테크(Pet-Tech) 기업으로, 서울미래혁신성장펀드(’19, ’20년 각1회), 기술인력인건비(’20년) 지원,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20년) 등을 통해 성장 중이다. ’19년 반려동물 검사키트 ‘핏펫 어헤드’를 미국 등 9개 국가 수출을 시작으로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용품까지 수출 라인업을 확대 중으로, ’23년 국내 최초 펫 보험사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스타트업 현장에 전례없는 위기상황이 장기화될 때, 기술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이 꺾이지 않도록 헬스케어, 핀테크. 드론 등 비대면 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자금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하반기 중 유망 스타트업 100개사를 신규 발굴하여 글로벌 진출, 제품 고도화, 판로·마케팅 등 패키지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할 계획이다.

 

□ 김의승 경제정책실장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일시적인 투자절벽이나 자금위축 등으로 주저앉는 일이 없도록 과감한 지원을 결단한 결과, 창업생태계는 두터워졌고, 스타트업은 성장단계에 맞는 서울시 및 중앙정부의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과 성장가능성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맞춤 보육·성장을 집중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고-예비유니콘 선정 20개 기업 중 서울시 지원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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