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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형 청년인턴 교육 책임질 전문 교육 기관 모집

수정일2021-02-25

□ 서울시는 ‘21년 청년일자리 신규 사업으로 구직을 원하는 청년들이 글로벌 기업,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 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일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청년구직자와 기업을 매칭해주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사업을 추진 중이다.

 

□ 청년인턴(만18세~34세) 모집 규모는 350명. 현재 74개 기업에서 당초 모집규모를 넘는 420개의 청년인턴 자리가 확보되어, 참여하는 청년들은 직군, 분야별 다양한 기업 선택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 참여기업은 쓰리엠(3M). 피엔지(P&G), 존슨엔존슨, 코카콜라 등 글로벌 기업(26개)과 스타트업(19개) 등 총 74개 기업이다.

 

□ 이에 따라, 서울시는 350명의 청년인턴 직무교육을 담당할 ‘전문 교육기관’을 3월 9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직무교육 훈련기관은 청년참여자들이 인턴십 기간 동안 실제업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사전 직무교육(3~4개월)을 담당하게 된다.

 

□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직무교육 훈련기관’의 모집 직무분야는 ▲경영(기획,인사,총무,재무,노무) ▲ 홍보, 광고, 디자인 ▲마케팅, 영업 ▲웹(Web) 개발 ▲ 앱(App) 개발, 빅데이터 ▲ (글로벌)경영일반 ▲ (글로벌)마케팅 총 7개 분야이며 1개 교육기관이 최대 2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 직무교육 훈련기관은 ①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역량 중심의 교육과정을 수립하여 ②현업능력, 문제해결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③기술변화에 신속한 접목을 위한 최신트랜드 교육기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또한, 청년인턴십 기간 동안 기업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직무교육을 진행해, 청년들이 ‘일경험’을 쌓을 수 있는 최적화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 이를 위해 시에서는 민간혁신기관들이 성과를 내고 있는 분야의 훈련방식과 프로그램 운영방식의 자율성 보장함으로써 민간시장에서 역량이 검증된 혁신적인 훈련기관, 교육기업 등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 시는 3월 말까지 역량있는 교육기관을 선정 후 기업수요조사를 통해 교육과정(커리큘럼) 기본 골격을 마련, 교육 기관과 참여기업 간 구체적 교육내용·교육기법을 협의, 전문가의 검수를 거쳐 ‘21. 4월중에는 교육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 교육과정 확정 후, 기업과 함께 직무캠프 참여 신청자에 대한 서류심사·실무역량 테스트 등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하며, 직무교육은 오는 5월부터 시작한다.

○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교육훈련기관 모집과 관련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서울시 일자리정책과(02-2133-5471)로 문의하면 된다.

 

□ 신대현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참여하는 청년 구직자들이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업 업무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적인 훈련기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직무교육 훈련기관 모집 공고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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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정책실 - 일자리정책과
  • 문의 02-2133-5457/5471
  • 작성일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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