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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패션 공동브랜드‘소그’에서 함께 성장할 의류제조업체 모집

수정일2020-07-27

□ 주문자 상표 방식(OEM) 방식으로 100% 의류를 제조했던 ‘다옴’. 서울시 공동브랜드 사업 참여(‘19~’20)를 통해 국내 브랜드와 직접 소통하고 직거래하는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는데 성공하였다. 현재는 전체 생산 비중의 7%를 자체 브랜드(ODM)로 생산하고 있다.

□ 서울시는 패션 공동브랜드 ‘소그(Sogue) 서울시가 상표등록한 의류제조업체 공동브랜드로, ‘Seoul’+‘Vogue’의 합성어
’에 참여할 의류 제조업체 20개 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봉제기술력을 가진 의류제조업체에 대해서 ‘제품기획-시제품 제작-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브랜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 공동브랜드 ‘소그’는 홈페이지(www.sogueseoul.com)를 통해 일반구매자에게 판매를 진행중이다. 이번 사업기간에는 라이브 방송으로 상품을 소개·판매하는 방식의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도 활용할 예정이다.
□ 서울시에 소재한 의류제조업체 중 주문자 상표 생산(OEM)방식에서   업체자체 상표를 개발, 제작(ODM 및 OBM)으로 전환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 가능하다.
  ○ 신청자격은 ① 서울시에 소재하고 사업자 등록(의류제조) ② 연매출 5천만원 이상, 1명 이상 상시근로자 보유 ③ 신청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없음
  ○ 자격 확인, 제조업체 현장 조사 및 샘플 확인,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20개 사를 선정, 기술력과 사업참여 동기, 운영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다.

※ OEM :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으로 주문자가 요구하는 제품과 상표명으로 완제품 생산하는 방식
※ ODM : 제조업자 개발생산(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설계·개발 능력을 갖춘 제조 업체가 유통망을 확보한 판매 업체에 상품이나 재화를 공급하는 생산방식
※ OBM : 자체 상표 생산(Original Brand Manufacturing) 제품을 자체 상품 이름으로 시장에 판매하기 위한 자체 생산 방식

□ 최종 선정된 의류제조업체 20개사에 대해서는 공동브랜드 제품 기획과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 미니 패션쇼 형태의 홍보 행사,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입점,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및 교육 등이 체계적으로 지원된다.

□ 무엇보다 최근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비대면 판매 플랫폼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기존 공동브랜드 홈페이지 이외에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 등을 통해 판로 다각화에도 집중한다.
  ○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난 6월에는 크라우드 펀딩을 의류제조업체가 직접 기획,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 활용 사례]
 - 펀딩 제품 : 티셔츠
 - 서포터 인원/펀딩 금액 : 62명(2,883,200원)
  ※ 최초 시도임을 고려하여 목표는 50만원으로 설정하였으나, 최종적으로 목표의 576% 달성

□ 공동브랜드 사업에 참여 희망하는 업체는 8월 12일(수)까지 필요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 제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시정소식에서 확인, 문의 사항은「공동브랜드 육성 지원 사업관리업체」(☎02-548-6532) 또는 서울시 거점성장추진단 도시제조업거점반 (☎ 02-2133-8785).

□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시 의류공동브랜드 ‘소그’를 통해 의류제조업체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브랜드 운영 의지가 강한 의류제조업체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첨부 :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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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정책실 - 거점성장추진단
  • 문의 02-2133-8785
  • 작성일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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