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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년간 입주지원…인공지능(AI) 산업 선도할 20개 기업 모집

2019.05.15
경제정책실산업거점활성화반
전화
02-2133-8476

 

□ 서울시는 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인재양성과 특화기업육성, 초기 투자유치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집중되는 양재 R&D 혁신허브에 입주할 기업 20개사를 5월 31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재 R&D 혁신허브’는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할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설립한 전문기관(’17년 12월)으로, 현재 2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 2018년 146억 원의 투자유치, 매출액 649억원(입주시점 387억원 대비 68% 상승)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얻고 있다.

 

□ 이번에 20개 기업이 입주하게 되는 공간은 하이브랜드 빌딩(서초구 매헌로)으로, 이는 올해 초 박원순 시장이 ‘양재 R&D 혁신허브’를 방문해 인공지능(AI)관련 스타트업 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약속한 ‘입주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 기존 양재 R&D혁신허브(한국교총회관) 이외에 추가 사무공간을 확보해 기업 입주를 지원한다.

 

○ 박원순 시장은 올해 초 시무식이 끝난 후 첫 현장으로 ‘양재 R&D 혁신허브’를 방문해 인공지능(AI)관련 스타트업 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지원을 약속한바 있다.

 

□ 입주 대상은 인공지능 관련 분야의 기술을 보유하거나 사업을 계획, 진행 중인 초기 창업자와 벤처, 중소기업 등이다. 선발된 기업은 평가를 통해 최대 4년간 입주가 가능하며, ㎡당 5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독립형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 2년 입주 후 평가를 통해 2년 입주 연장이 가능하다.

 

□ 최종 선정된 기업(팀)은 6월말부터 입주하게 되며, 독립형 사무공간 외에 기술개발 지원시스템인 GPU 클러스터 클라우드 서비스 무상 제공, 각종 네트워킹/세미나 등 교류 프로그램 및 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 선발은 1차(서류심사) ⇨ 2차(면접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면접심사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진행된다.

 

※ GPU 클러스터 : 대량의 데이터를 병렬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방대한 양의 정보처리업무를 하는 인공지능 연구·개발자들에게 필수적인 인프라

 

입주기업 모집

(5.15.~5.31.)

 

서류검토

(6.3.~6.5.)

 

 

면접심사

(6.10.~6.11.)

 

결과통보

(6.13.)

 

입주안내 등

(6.17.)

신청서 제출

제출서류 검토

신청기업

PT발표

선정결과 발표

공간배정 등

 

□ 서울시는 상반기 입주기업(20개사)를 포함해 인공지능(AI) 분야의 기업 성장지원을 위해 올해 80개의 입주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 이회승 서울시 거점성장추진단장은 “양재 R&D 혁신허브는 인공지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 기업, 인재가 모이는 융합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사무공간 제공은 물론 기술지원, 투자유치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단계별 맞춤 지원으로 인공지능 분야의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입주를 희망하는 초기창업자 및 벤처기업은 서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http://www.seoul.go.kr/news/news_notice.do#list/1)를 참고하여 오는 5월 31일까지 양재 R&CD 혁신허브 전용 메일(rncd.hub@gmail.com)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 거점성장추진단 (02-2133-8476)으로 하면 된다.

 

붙임. 양재 R&CD 혁신허브 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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