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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농부의 시장’4월 13일 올해 첫 개장, 10월까지 매주 토·일 운영

수정일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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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팔도 농부가 한 자리에 모이는 ‘서울시 농부의 시장’이 문을 연다. 올해 8년째를 맞이하는 농부의 시장은 계절별로 농민이 땀으로 만든 건강한 농산물을 도시민들이 구매할 수 있다.

 

□ 서울시는 4월 13일(토)과 14일(일)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강동구 도시농업공원, 덕수궁돌담길,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에서 농수특산물과 문화축제가 어우러지는 ‘농부의 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개장시간은 10시~18시까지 이다.

 

□ 지난 2012년 첫 개장한 ‘서울시 농부의 시장’은 2018년에는 충남 당진, 전남 해남 등 91개 시·군에서 220농가(누계 2,451)가 직접 참여하여 생산한 우수농산물을 판매했으며, 연 1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 매주 토요일에는 만리동광장(중구)·강동구 도시농업공원(강동구), 매주 일요일에는 광화문광장(종로구), 격주 일요일에는 덕수궁 돌담길(중구)에서 전국 75개 시·군의 145여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 ‘농부의 시장’은 도·농 교류협력을 통해 도농상생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사업으로 풍성한 불거리, 즐길거리로 채워진다. ‘농부의 시장’에서 선보이는 75개 시·군에서 생산한 농수특산물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엄선해 추천하고 보증하는 농가들이 생산한 품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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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월에는 볏짚공예 체험, 농부의 비밀 레시피 장 만들기 체험, 씨앗 모종 나누기, 농악과 함께하는 봄나물 장터, 음악으로 빚는 봄나물 샐러드와 먹거리 나눔 등으로 농부의 시장을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든다.

 

○ 먹거리, 볼거리, 봄맞이 각종 체험,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예컨대, 강동구 도시농업공원의 경우 푸른하늘만들기, 볏짚공예체험, 농부의 비밀 레시피 장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만리동광장에서는 농악과 함께하는 봄나물 장터, 음악으로 빚는 봄나물 샐러드와 먹거리 나눔 등 봄나들이 온 가족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 또한 9~10월에는 가을 배화채 맛보기, 농부들과 함께하는 옥수수파티, 주렁주렁 열매가득 가을부자전(과일, 선물셋트 등), 우리밀을 살리자(우리밀제품전), 우리산이 왔어요(임업진흥원과 함께하는 임산물장터), 치즈만들기체험, 군고구마 나눔 등 농부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추석선물전 등 제철품목 특판부스 운영 등으로 농부의 시장을 풍성하고 다채롭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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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부시장의 판매 품목, 장소별 일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상생상회 및 농부의 시장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지역상생교류사업단(상생상회): https://sangsaeng.seoul.go.kr/

 

- 블로그: http://blog.naver.com/seoulfarmersmarket

 

□ 한편 김태희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농부의 시장이 활성화되어 도농상생의 의미있는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참가농부를 위한 지속적인 수익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1. 2019 서울시 농부의 시장 운영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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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일자리기획관 - 지역상생경제과
  • 문의 02-2133-4466
  • 작성일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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