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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차 산업혁명 시대 패션·봉제산업 미래 청사진 그린다.

수정일2018-12-06

 

□ 서울시는 고도화되는 봉제기술과 급변하는 패션 트렌드 속에서 봉제산업이 나아가야할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18 서울봉제포럼’을 12월 6일(목),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2층 크레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봉제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패션·봉제산업 미래전략’을 주제로 진행되며, 봉제산업에 도입되고 있는 3D 패턴 및 자동공정화 등 의 최신기술 현황을 짚고, 봉제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대응전략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운영된다.

 

□ 포럼은 총 3가지 주제의 발제로 진행된다.

 

① 4차 산업시대 최신 봉제기술 소개 및 봉제산업 발전방향(신구대학교 패션디자인과 신용남 교수)

 

② 차별화 전략을 통한 봉제산업 고부가가치 창출 사례(비스포크데님 허정운 대표)

 

③ 최근 유통산업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효과적 판로개척 방안(W컨셉 황재익 대표) 주제 발표 후에 패널토론을 거쳐 봉제인 의견을 수렴의 시간을 갖는다.

 

○ 신구대학교 패션디자인과 신용남 교수는 3D 패턴·자동재단기 등을 활용한 최신 봉제기술 및 교육경험을 소개하고,

 

○ 비스포크데님 허정운 대표는 봉제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청바지 제작을 통해 고부가가치 일감을 창출한 사례를 소개하며,

 

○ W컨셉 황재익 대표는 온라인 스토어·스마트폰 앱 등 다변화되는 의류유통 환경 속 봉제인 판로개척을 위한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 봉제업체 판로개척을 위한 수주상담회와 다양한 봉제체험 프로그램 운영 >

 

□ 봉제포럼 현장에서는 서울 소재 봉제업체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 패션브랜드와 온라인 브랜드 바이어 170여명이 참여하는 수주상담회도 진행된다. 당일 참가업체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도록 참가 기업의 제작 의상으로 현장 패션쇼가(오후 5시) 진행된다.

 

○ 수주상담회는 12월 6일(목) DDP 크레아에서 진행되며(오후 1시~6시), 조나브라더스, 비에파 등 서울 소재 봉제업체 총 17개 사와 국내 패션브랜드 및 온라인 브랜드 바이어 170여 명을 초청하여 수주상담 및 봉제인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 현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봉제’를 즐겁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바느질·자수 새기기 등 봉제체험 프로그램과 3D 가상피팅존을 운영한다. 무대 의상을 입고 직접 패션쇼 런웨이 무대를 체험하는 ‘모델 런웨이존’도 운영한다.

 

○ ‘이음피움 봉제역사관 존’에서는 역사관 소개와 함께 바느질 체험, 자수 새기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포럼장을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 최신 기술을 접목한 3D 가상피팅 프로그램 체험과 무대의상을 입고 직접 패션쇼 런웨이 무대를 체험하는 ‘모델 런웨이 존’도 운영된다.

 

○ 이외에도 ‘자치구-봉제인 협업화 프로그램’ 전시 등 2018년 서울시가 수행한 다양한 봉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 ‘2018 서울 봉제포럼’은 패션·봉제산업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등록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 조인동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이번 포럼은 70~80년대 산업화를 이끈 서울 대표 도심 제조업인 봉제산업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봉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현장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붙임.2018 서울시 봉제포럼 행사개요 및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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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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