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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다둥이·다문화가족 특화 농원 개장합니다

수정일2013-01-29

어르신·다둥이·다문화가족 특화 농원 개장
- 실버농원, 다둥이가족농원, 다문화가족농원 12일~14일 순차 오픈
- 총 1,800명 시민 참여해 농작물 재배법 배우고 상추, 열무 등 봄작물 심어
- 실버농원 : 65세 이상 어르신 600명 참여, 5명이 1조 이뤄 10평 텃밭 가꿔
- 다둥이가족농원 :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200가족 참여해 가족 간의 정 나눠
- 다문화가족농원 : 강서구 개화동에 올해 첫 오픈… 다문화가정 50가정 참여
- 가족 간의 정과 공동체 회복되는 텃밭 가꾸기 정서적 효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
  • 서울시가 본격적인 파종 시즌을 맞아 도시 농부를 꿈꾸는 어르신, 다둥이,다문화가족을 위한 특화 농원을 각각 개장합니다.
  • 4월 12일(목)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실버농원을 시작으로 13일(금) 강서구 개화동 실버농원, 14일(토) 서초, 강서의 다둥이․다문화가족농원을 연이어 개장, 총1,800명의 시민이 상추 모종을 심고 열무 씨를 뿌리며 봄작물 재배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 서울시는 농원별로 각각 오전 10시에 개장해 농작물 재배교육을 실시한 후 상추 모종과 열무 종자를 나눠줄 계획입니다.
  • 이번 사업을 주관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1992년 전국 최초로 텃밭농원 운영을 시작했으며, ‘08년부터는 참여대상을 특화해 실버농원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 또 ‘10년엔 다둥이가족농원을 오픈해 운영하고, 특히 다문화가족농원은 올해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매년 각각의 농원을 일굴 참여자를 선발해 텃밭과 모종, 농사기구를 무료로 제공하고, 초보 도시농부를 위해 전문지도사들이 농사기술지도와 교육을 하고 있다.

 

실버농원 : 600명 참여, 5명이 1조 이뤄 10평 텃밭 가꿔
  • 특화농원 중에 제일 처음 운영을 시작한 「실버농원」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친구와 함께 5인 공동체를 이뤄 텃밭을 가꾸면서 건강도 챙기고 사회적 관계 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올해 텃밭을 일굴 120개 공동체 모집엔 240개 팀이 신청해 2: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 이 중 총 600명이 선발돼 서초구 내곡동과 강서구 개화동에 마련된 실버농원에서 1공동체 당 10평 남짓의(33㎡) 텃밭에서 11월 초까지 각종 농작물을 재배합니다.

 

다둥이가족농원 : 다자녀가정 200가족 참여
  • 다둥이가족농원은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 가정의 가족친화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양육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10년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 총 200가족이 참여하며 참여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중 자녀 한 명의 나이가 만13세 이하인 가정입니다.(올해 모집일 기준으로 1999년 2월 16일 이후 출생자)
  • 올해 모집에선 1.75:1의 경쟁률을 보여 전자추첨을 통해 3자녀183가정, 4자녀 15가정,5자녀 2가정을 선정하였습니다.
  • 이들 다둥이가족은 약 3평(9.9㎡) 텃밭에 상추, 열무, 토마토, 배추 등을 자녀들과 함께 가꾸며 가족간의 정을 돈독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문화가족농원 : 강서구 개화동에 올해 첫 오픈
  • 특히 올해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농원을 강서구 개화동에 처음으로 마련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 결혼을 통해 서울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시범적으로 50가족이 참여합니다.
  • 텃밭농원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전화 02-459-8993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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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일자리
  • 문의 .
  • 작성일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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