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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부진으로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회복 주춤

수정일 | 2018-05-04

내수부진으로 서울시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회복 주춤
  • 서울신보-서울硏「2013년 3/4분기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지표」조사결과 발표
  • 3분기 업황실적BSI는 59.1, 4분기 업황전망BSI는 80.4로 전분기 대비 2.7p, 3.0p 감소
  • 예년보다 길었던 장마와 폭염 등 기후적 요소와 내수감소가 지수 하락요인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들의 3/4분기 체감경기가 올 들어 가장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지수뿐만 아니라 전망지수도 동반 하락해,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하반기 경기상황도 그리 낙관적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서재경)이 서울연구원 서울경제분석센터에 의뢰하여 실시한 「2013년 3/4분기 서울 소기업·소상공인 체감경기지표(BSI : Business Survey Index)」조사결과에 따르면, 3/4분기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경기현황을 나타내는 업황실적BSI가 기준치(100)를 크게 밑도는 59.1로 나타났다.

  • 이번 조사는 서울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사업체 1,000곳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붙임] 내수부진으로 서울시 소기업, 소상공인 체감경기회복 주춤

 

2013년 3분기 소기업 소상공인 체감경기 소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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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서울신용보증재단
  • 문의 02-2174-5132
  • 작성일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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