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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수 아이템 및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수정일2013-04-24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비즈니스 서비스(BS) 분야의 우수한 아이디어와 비즈니스모델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2013 비즈니스모델사업화 지원사업’ 에 참가할 중소기업 및 비영리 기관을

5월 10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SBA는 경영컨설팅, 광고 및 시장조사, 엔지니어링, 디자인 등 BS산업분야의 우수 아이디어 및 아이템을 가진 기업 또는 기관을 12개 내외로 선정하여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4천만원까지 사업화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며,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자 등록된 중소기업, 협회, 연구기관, 대학 등 이며 BS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현실에서 구현하고 사업화로 연결할 수 있는 주제를 택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서울시와 SBA는 동 지원사업을 통하여 비즈니스서비스(BS) 산업분야의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중소기업 간 상생발전은 물론 BS산업과 타 산업의 동반성장을 가져올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BS기업은 파급효과가 크지만 현실적으로 중소기업이나 비영리 기관이 자금과 실패의 압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원사업은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사업화 비용(총 사업비의 70% 이내, 수행기관 당 4천만원까지)을 지원하여 BS분야의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고 BS기업의 성장과 함께 제조업과의 동반성장을 이룩하는 것을 돕고자 합니다.

 

또한 비즈니스모델 사업화에 성공한 수행기관에 대해서는 추가 개발, 해외진출, 마케팅 등 성과확대를 위한 후속 연계지원까지 계획하고 있어 지원받는 기업(기관) 입장에서는 판로를 개척하는 전 단계에 적합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2년도에는 광고, 컨설팅, 시장조사, 엔지니어링, 융복합 등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여 지원하였으며 투자유치 및 고용창출 등의 부가효과도 달성하였습니다.

 

’12년에는 광고, 컨설팅, 시장조사, 엔지니어링, 융복합 등 다양한 산업영역에서 창의적인 사업모델 12개를 지원하여 6개월에 걸친 사업화를 수행하였으며, 참여기관 모두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시장진입을 앞두고 있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2년도 수행기관으로 참여한 ㈜아이플래테아코리아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방송 내 드라마 상품구매 및 광고서비스 모델을 개발하여 8억여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였으며, ㈜프리진의 경우 디지털 뮤럴벽지를 개발하여 디자인 저작권을 획득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 밖에도 사회 전체에 긍정적 파급효과를 미치는 BS분야의 다양하고 독특한 사업모델들이 개발되어 동 지원사업에 대한 업계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접수 마감은 5월 10일(금)이며, SBA 홈페이지(sba.seoul.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SBA 기업성장팀(380-3505, oman85@sba.seoul.kr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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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정책과
  • 문의 2133-5215
  • 작성일 201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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