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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236명, 정규직으로 추가전환!

수정일2013-01-18

서울시가 2013년 1월 1일, 서울시 본청*사업소 159명, 투자*출연기관 77명 등 서울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236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전환한다. 이번 전환은 지난 5월 1일, 1,133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데 이어 두 번째입니다.

 

  • <5월 1일 1,133명 정규직 전환후, 전환제외자 실태 재조사 실시, 추가인원 발굴>

□ 서울시는 1차 정규직 전환 이후 부서*기관별 대상 업무에 대한 실태 재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한명의 근로자도 누락되지 않도록 세심한 분석을 거듭해 236명의 추가전환인원을 발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236명(서울시 159명, 투자출연기관 77명)은  현재 서울시의 직접고용 비정규직 근로자 1,889명 중 일시*간헐 업무에 종사하는 804명, 기간제법 예외사유에 해당되는 851명을 제외한 전환기준 충족자(상시*지속업무) 전원입니다. (※’12.10.31 현재)
 

  ○ 전환분야는 ▲공원녹지(109명) ▲문화(39명) ▲시설관리(22명) ▲상수도(18명) ▲연구지원(11명) ▲기타(19명) ▲국비매칭(18명)이다.
  ○ 기관별로는 ▲서울대공원 43명 ▲서부공원녹지사업소 41명 ▲상수도사업본부 18명 등 본청*사업소 12개기관과 ▲서울문화재단 39명 ▲서울시설공단 22명 등 7개 투자출연기관이 해당됩니다.

 

구분 2012.5.1 전환자 2013.1.1 추가전환자
총계 1,133 236
서울시 325 159
본청 29 18
사업소 296 141
투자․출연기관 808 77

<서울시 공공부문 직접고용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현황>

 

□ 추가전환자들은 호봉제 도입(본청*사업소)을 통한 고용의 질 개선, 호칭개선(상용직 → 공무직), 교육과정개설 등 1차 전환자들과 동일한 처우개선 혜택을 받는다.

□ 이번 전환에 추가소요되는 연간예산은 총 15억5천만원입니다.

 

  • <서울시 정규직 전환 직원 오리엔테이션, 12월 27일(목) 신청사에서 개최>

□ 이와 함께 서울시는 정규직 추가 전환이 확정된 236명을 대상으로 12월 27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신청사 다목적홀(8층)에서「서울시 정규직 전환 직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합니다.

□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직무수행에 필요한 인성과 기본소양 교육으로 공직마인드를 함양하고, 서울시정에 대한 이해, 직무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시 소속원의 자긍심을 일깨워주기 위한 자리다.

 

  • <행정1부시장과 투자*출연기관 대표, 전환직원에게 임용장 및 신분증 수여>

□ 오리엔테이션에서 김상범 행정1부시장과 투자출연기관의 대표들은 전환되는 직원들에게 공무직임용장과 신분증을 직접 수여합니다.

□ 김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서울시 직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 <정규직 전환 계획 설명 및 공공기관 종사자 가치관*서비스 관련 강의 실시>

□ 임용장 및 신분증 수여에 앞서 주용태 일자리정책과장은 서울시 비정규직대책의 주요 내용과 추진 경위, 정규직 전환에 따른 실질적 변화․ 혜택과 향후 계획을 설명해 참석자들이 금번 대책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 이외에도 서비스강사 김노영씨가 공공기관 종사자가 갖춰야 할 가치관과 시민 대상 서비스 방안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합니다.

□ 서울시는 이번 오리엔테이션과 교육을 시작으로 ‘공무직 교육과정’과 미전환 비정규직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역량 함양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김상범 부시장은 “서울시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이 다른 공공기관과 민간 부분으로 파급되길 기대한다”며 “우리사회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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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일자리정책과
  • 문의 2133-5763
  • 작성일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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