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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표 벼룩시장, 전국 우수시장박람회 참가!

수정일2013-01-25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서울의 대표 벼룩시장이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시장인  '서울 풍물시장'이 역사와 특색을 홍보하기 위해 대전을 방문합니다.

소형 골동품류추억의 영화포스터전

서울시는 동대문 신설동에 위치한 ‘서울풍물시장’이 10월 19일(금)~21일(일)에 대전광역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2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 올해 9회째인 ‘전국 우수시장박람회’는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시장경영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16개 시·도 140여개 우수 전통시장이 참여합니다.

 

홍보관 운영, 풍물시장 전국에 홍보· 노하우/콘셉트 전파통한 시장활성화

서울시는 금번 우수시장박람회에서 서울풍물시장 홍보관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 벼룩시장의 원조격인 황학동 벼룩시장과 주변 특화 노점상들이 모여 조성된 ‘서울 풍물시장’을 전국 각지에 확실하게 알릴 계획입니다. 
 

또 전국 시장과 상인에게 ‘서울 풍물시장’의 운영 노하우와 콘셉트를 전파하는 동시에 우수시장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시장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입니다.

 

추억의 7080 음악다방 & 학창시절 주제로 골동품 등 전시, 즐길거리 다양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풍물시장’은 ‘추억의 7080음악다방&추억의 학창시절’을 주제로 다양한 추억의 물품을 전시·홍보합니다.
 

추억의 학창시절 추억과 정을 파는 곳

  • 부스에선 옛날 학교 책상과 의자, 교과서를 비롯해 LP판, 소형골동품 등 진귀하고 평소 보기 힘들었던 물품을 선보이고, 포토존을 마련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합니다.
     

부스 한 켠에는 추억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을 마련해 학창시절 즐겨하던 지우개 따먹기부터 추억의 돌림판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연, 탈, 부채 등을 만들어 보는 전통체험관도 함께 운영합니다.

 

서울풍물시장, 도심 속 장터로 자리매김 위해 고객서비스 확대

2008년 현재 위치에 문을 연 ‘서울풍물시장’은 현재 885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심 속 장터로 정착하기위해 방문 시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아울러 카드 결제 확대, 청결유지 등 쾌적한 쇼핑환경 조성 및 상인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만족도도 높이고 있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소상공인지원과
  • 문의 2133-5551
  • 작성일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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