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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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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도시 서울 실현위한 노동&공동육아 포럼 개최!

수정일2013-01-17

서울시는 오는 10월 11일(목)~12일(금) 양일간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강당에서 ▲노동자 ▲공동육아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전문가와 시민이 ‘협동조합 도시 서울’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합니다.

생활경제포럼9.27주택분야교육9.17

  • 오는 12월 협동조합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경기 침체*경제양극화, 양질의 일자리 감소 등 사회*경제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인 ‘협동조합’의 의미와 발전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됩니다.

 

설립 유망분야 중심으로 개최, 민-관 협력 실행정책 수립, 비즈니스 모델 발굴
  • 서울시는 노동자, 공동육아와 같이 협동조합 설립 유망분야에 대한 혁신적 포럼을 개최해 민*관 협력을 통한 협동조합 실행 정책을 수립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보급할 계획입니다.
    • 또 노동자, 소비자 등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협동조합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합니다

 

11일 노동분야 포럼, 한국 노동자 협동조합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진행
  • 먼저 11일(목) 오후 3시에 열리는 <노동자분야 협동조합 포럼>에서는 문보경 사회적경제연구소 부소장이 ‘한국 노동자 협동조합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 포럼은 한국대안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 문보경 부소장은 노동협동조합의 성공요인을 스페인 몬드라곤에서 배우자며, 몬드라곤 노동협동조합의 성공요인은 △경영전문성 △노동금고 △교육과 기술훈련을 통한 인재 확보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라고 강조하다.
    • 또 한국에서의 노동자 협동조합 성장 가능성을 짚어보고. 노동자 협동조합의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살펴봅니다.
  • 이날 포럼에는 ▲권운혁 ㈜컴윈대표 ▲문영록 (사)주거복지협회 사무처장 ▲최영미 한국가사노동자협회 대표 ▲이철종 ㈜ 함께일하는 세상대표 ▲이상훈 서울시 자활지원과장이 토론을 진행합니다.

 

12일 공동육아 포럼, 마을돌봄공동체*공동육아협동조합 활성화 방안 토론
  • 12일(금) 오후 3시에는 (사)공동육아*공동체교육과 공동으로 <공동육아협동조합 포럼>을 개최합니다.
  • 발표자로 나선 정병호 한양대 교수는「마을돌봄공동체의 출발, 공동육아협동조합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내용에 따라 ▲이기범 숙명여대 교수를 좌장으로 ▲백선희 서울신학대교수 ▲이부미 경기대 교수 ▲장기성 부천우리노리공동육아 前이사장  ▲김정욱 도봉강북공동육아협동조합 이사장 ▲황요한 서울시 출산육아담당관이 토론자로 나섭니다.
  • 정병호 교수는 공동육아협동조합을 보편적인 제도로 정착시킬 수 있다면 한국의 보육과 사회적 교육제도를 보다 건전한 공공성의 토대 위에 서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동육아라는 대안적 모색들은 우리 보육과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고, 바로 이러한 부모와 교사들의 동의와 참여 속에서 미래지향적인 공동체적 삶의 프로그램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시도되고 정착될 수 있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민-관협력, 향후 실행계획*비즈니스 모델 발굴 위한 민관TF 구성도
  • 이번 포럼은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는데 민간은 주제 발굴, 전문가 섭외 등 포럼을 총괄하며, 서울시는 이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한다. 아울러 향후 실행 계획과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민관 TF도 구성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 또한 서울시는 10월10일(수) 성북, 도봉구를 시작으로 19일(금)까지 8개 자치구에서 협동조합에 관심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협동조합의 가치, 원리, 국내외 성공사례 등 협동조합을 전파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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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사회적경제과
  • 문의 2133-5485
  • 작성일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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