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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유망일자리 취업⋯ 청년일자리박람회 18일 개막!

수정일2013-01-18

서울시는 9월 18일(화)~19일(수) 양일간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2012 청년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2012 청년일자리 박람회

1대 1 구인*구직 매칭과 일방적인 기업홍보 위주의 일자리 박람회 틀에서 벗어나 ‘젊은 인재’에게 미래직업을 소개하고 채용하는 박람회가 열립니다.

 

3개관 150개 부스 운영, 미래직업 * 대안직업 소개하는 공감의 장

□ 이번 박람회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년들이 스스로 직업을 탐색하고 직업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미래직업, 대안직업 등 창조적 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감․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우수기업과 우수인재의 실질적인 채용 지원을 통해 427명의 청년들에게 일자리도 찾아준다 

□ 이틀간 개최되는 ‘청년일자리박람회’는 ▲미래직업정보관(50개부스) ▲채용한마당관(100개부스) ▲나눔콘서트관 등 3개관 150개 부스로 구성돼 운영된다.

 

미래직업정보관 : 유비쿼터스도시기획자 등 창조적 미래직업 50개 체험*전시

□ 「미래직업정보관」은 매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창조적 일자리발견을 위한 미래직업소개를 주제로 ①미래유망직업관 ②대안직업정보관 ③일자리탐색관으로 부스를 나눠 유망일자리 창출 직업과 기업들이 청년당사자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 <①미래유망직업관(20개부스)>에서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 생생한 정보*기술, 제품 전시를 통해 사회트렌드 변화에 따른 유망직업을 청년들에게 소개한다.

□ <②대안직업정보관(15개부스)>에서는 △창의컵 디자이너 △착한포장전문가 △나눔식당운동가 △중독치료전문가 △사회적금융기관 대표 등 대안적이며 참신한 일자리 정보를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 <③일자리탐색관(15개부스)>은 당사자인 청년들이 직접 찾은 새로운 일자리를 소개하고, 숨겨진 틈새 일자리를 공유해 취업을 앞당기도록 돕는다.

 

채용한마당관 : 중소*대기업, 해외*공기업 100개 참여, 현장면접으로 000명 채용

□ 실질적인 면접을 통해 427명을 채용하는「채용한마당관」도 박람회 기간동안 대대적으로 개최된다.

□ 이번 채용한마당관에는 ▲중소*중견*대기업(70개 부스) ▲R&D기업(19개부스) ▲공기업*해외취업관(8개부스) 등이 참가하며, 채용기업과 구직자간 자유로운 면접과 상담이 펼쳐진다.

□ 그외에도 프라쥬(일본), 창이국제공항(싱가포르). 메리어트호텔(두바이), 대만무역센터(대만) 등이 참가하는 ‘해외취업관’과 서울시설관리공단, 서울메트로, 농수산물공사 등이 참가하는 ‘공사*공기업관’도 함께 운영해 우수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나눔콘서트관 : 1박2일 나영석 PD, 가수 션, 청년기업가 특강*세미나 개최

□ 다양한 강연과 세미나를 개최해 청년들에게 직업능력과 미래 비전도 길러준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미나, 강연/강좌, 토크쇼 등 이틀간 총 20회의 부대 행사를 마련해 청년들에게 열정과 가치를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한다.

□ 먼저 박람회 첫날인 18일(화) 오후 3시 컨퍼런스 룸에서는 중고교사와 대학교 진로지도담당, 취업지도관, 청년구직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미래 직업세계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청년구직자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 청년들이 성공한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자기능력을 계발하고 미래직업관을 확립하도록 돕는 TED형식의 강연/강좌도 총 8회에 걸쳐 개최된다.

□ 특히 前 KBS 1박2일 나영석PD와 연예계 대표 나눔실천 가수 션(지누션)이 청년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며 소통한다.

□ 청년당사자가 취업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실업 해결을 도출하기 위한 토크쇼도 박람회 이틀간 나눔콘서트관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 한편 행사 첫날인 18일(화) 오후2시 제2관 나눔콘서트메인무대에서 개최하는 ‘기념식’에서는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관계자와 특성화고교생 대표 등이 모여 청년실업해소를 다짐한다.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새로운 시각 제공, 청년실업을 단계적으로 해소

□ 박람회 참가자에 대한 사후 관리 방안도 체계적으로 마련했다.
   서울시는 이번 청년일자리박람회에 참가했으나 취업이 되지 않은 구직자 중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사람을 대상으로 센터의 전문 상담사가 우수 구인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일자리 알선과 취업능력 제고를 위한 상담과 교육도 한다.

2012 청년일자리박람회 개요_참여기관_부대행사_참여기업_클릭해서 보기!!(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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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일자리지원과
  • 문의 2171-2881
  • 작성일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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