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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2년 4단계 공공근로사업 실시⋯ 4,014명 일자리제공 !

수정일2012-08-23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실시하는「2012년 4단계 공공근로사업」참가자를 오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모집합니다.

2012년도 4단계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금번 모집인원은 시본청이 470명, 자치구가 3,544명 등 총 4,014명이며, 선발되면 10월 2일(화)부터 12월 31일(월)까지 근무일 기준 63일간(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 서울시청 각 부서와 사업소, 자치구 등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 서울시는 올 한해 공공근로에 지난해 보다 153억 늘어난 363억의 예산을 투입하고 지난해보다 4,000개 늘어난 총 1만 4천개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만 18세 이상 실업*정기소득 없는 서울시민이면 가능, 31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접수>
 □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한자, 행정기관 및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면 가능하며 31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됩니다. 청년 공공근로 사업은 만 39세 이하만 신청가능합니다.
   또한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 가족의 주택, 부동산, 건축물 합산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상 보유자는 사업참여에서 배제된다.
  ○ 신청시에는 자치구와 서울시 사업을 구분해 신청하고, 특히 서울시 사업 신청시에는 희망하는 사업부서의 사업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사회복지*정보서비스 등 주 5일 1일 8시간이내 근무, 월 최대 1백 5만1290원 지급>
 □ 선발된 공공근로자들은 오는 10월 2일부터 주 5일 하루 8시간이내로 ▲사회복지향상 ▲정보서비스사업 ▲환경정비사업 등의 업무에 투입되며 임금은 사업유형별로 1일 3만 7천원~3만 9천원(교통비 3천원 별도 지급)씩 차등 지급돼 월 최대 1백 5만 1290원을 받을 수 있다.
 ○ 공공근로자가 수령하는 임금은 임금에 부대경비, 주월차수당, 4대 보험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도시시설물관리 등 신규 분야 추가, 청년층 근로 후 취업으로 연결되도록 도와>
□ 특히 이번 모집부터는 빗물받이 관리실태 조사 등 도시시설물 관리사업 참여자를 신규모집하고, 한강자살방지 순찰사업 등 참여자를 확대*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 아울러 미취업 청년층을 흡수하기 위해 전공은 살리면서 직장을 체험할 수 있는 ▲유통한약재 및 농수산물 안전검사(보건환경연구원) ▲한강 상수원수의 신종 병원성 미생물 검사(상수도 연구원) ▲동물사육 및 동물교육 프로그램 운영(서울대공원) 등 다양한 분야에 청년층을 투입해 공공근로 종료 후 취업으로 연결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서울시 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77%가 생계유지 및 가계에 큰 도움>
□ 한편 서울시는 지난 7월18일~25일까지 공공근로참여자 1,459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실시 결과, 응답자의 21%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약간만족과 보통이 각각 35%, 불만족 8%, 매우 불만족 1% 등으로 나타났다.
 

□ 또 공공근로의 생활 도움 여부에 대해서는 생계유지에 도움이 된다가 56%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가계에 큰 도움이 된다(21%)가 이었다.
 

□ 주용태 서울시 일자리정책과장은 “공공근로사업이 임시적인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취업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며 “특히 청년층에게는 민간기업 취업 능력 향상을 위한 직장체험의 역할도 톡톡히 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_4단계_공공근로사업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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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경제진흥실 일자리정책과
  • 문의 3707-9376
  • 작성일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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