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투자·일자리 창출 등 서울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투자기업 시상- 22일(수), 제 2회 외국인투자기업어워드에 주한외국인상공회의소, 외교사절 등 참석 -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포용적성장에 기여한 외국인기업 5개사 선정·표창 - 서울시-6개 주한외국상공회의소, 책임있는 기업활동과 환경개선 등 골자 ‘서울선언문’ 체결 - 시, 외국인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 만들어 서울시민의 좋은 일자리로 연계되도록 할 것 |
□ 서울시는 활발한 투자, 일자리 창출과 포용적 성장을 통해 서울의 경제, 사회발전에 기여해 온 우수 외국인투자기업을 표창하고, 지속적인 투자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해 ‘2017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어워드’ 행사를 11월 22일(수) 18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7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 어워드’는 올해 2회로 열리는 행사로, 서울 경제 발전에 동참하고 있는 외국인기업에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포용적 성장 3개 부문에 대한 서울시장 표창이 진행된다.
□ 먼저, 투자유치 부문에는 ①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코니카미놀타 프로프린트 솔루션즈 코리아와 ②사무실 공유 기업인 위워크 코리아, 2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투자유치 분야는 서울에 진출하여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투자기업 중 FDI(Foreign Direct Investment) 투자금액이 큰 기업들 중에서 선정이 되었다.
□ 올해 새롭게 신설된 포용적성장 부문에서는 서울시민의 사회 불평등,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교육기회 제공, 취약계층 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선 다쏘시스템 코리아가 선정되었다.
□ 일자리창출 부문에는 2년간 60명이 넘는 신규고용을 창출한 윌슨파킹코리아와 SK엔카닷컴코리아 두 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 한편,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 어워드 행사와 더불어 투자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주한외국상공회의소와 서울시간「서울선언문」체결식을 갖는다.
□ 「서울선언문」은 외국인 투자기업의 책임있는 기업활동과 사회공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인재양성, 외국인 투자유치활동 및 기업의 해외진출 시 상호협력, 외국인투자기업의 국내기업 활동지원, 정주여건 및 비즈니스 환경개선에서 상호간 협력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을 거점으로 많은 글로벌 기업이 계속해서 서울로 진출하고, 한국기업들은 서울을 기반으로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며, “외국인투자기업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투자와 기업활동을 통한 경제발전은 물론이고 서울시민의 좋은 일자리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1 2017 서울시 외국인투자기업 어워드 행사 개요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