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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옥지원센터, `한옥교실` 등 11월 비대면 프로그램 안내

수정일2020-10-30

□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11월의 한옥지원센터 비대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웹진으로 만나는 한옥생활교실과 온라인 북촌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 올해로 6회를 맞은 한옥생활교실은 ‘신(新)한옥, 상상이상(想像異相)’을 주제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각별한 위로와 안식을 전해주는 한옥 공간과 그 곳에서의 삶을 웹진으로 소개한다. 변화된 생활양식에 맞춰 새롭게 한옥을 활용하고 있는 5인의 한옥생활을 10월 31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서울한옥포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제1화 <신(新) - 생활문화전당> : 한옥이 가지는 정서와 공간감은 유지하면서 건축사무소, 호텔 등 현대 생활문화를 적절하게 담아내는 김원천 대표와 문화공간 ‘혜화1938’의 이야기

○ 제2화 <상(想) - 생각을 여는 한옥 공간> :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한옥 공간 성북동 ‘소행성(小幸星)’과 함께하는 부부의 생활이야기, 그리고 내가 원하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대한 기록

○ 제3화 <상(像) - 한옥의 다다익삶> : 한옥 인테리어의 재해석, 공간 디자이너 양태오 대표의 한옥 공간을 해치지 않는 현대적인 인테리어 감각 엿보기

○ 제4화 <이(異) - 한옥의 유쾌한 변신> : 전통한옥의 멋에 다층(多層)의 편리함을 더한 한옥, 은평한옥마을 한옥 게스트하우스 ‘일루와유 달보루’ 조진근 관장이 말하는 새로운 한옥 이야기

○ 제5화 <상(相) - 음식과 한옥의 서로 맛남> :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위한 한옥 속 ‘음식’ 이야기,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는 정릉동 ‘슬로카페달팽이’ 최영미 대표의 한옥과 공동체 이야기

□ 또, 11월 7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4주간 건축/역사/도시재생/큐레이팅 분야 전문가와 함께 북촌의 인문학적 가치와 내일의 쟁점을 살펴보는 온라인 북촌 인문학 강좌 ‘북촌미래유람’을 화상회의 어플 줌(Zoom)울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 1강 <북촌의 근대기 도시와 건축의 변화> : 경성의 주택지였던 북촌의 도시·건축 변화 양상과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을 알아본다. (강연자: 안창모 경기대학교 건축대학원 교수)

○ 2강 <장소와 시간의 얼개로 본 북촌의 과거와 미래> : 근대 북촌의 장소적 특징, 이야기와 사진으로 본 북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전망을 나눈다. (강연자: 은정태 북촌문화연구소 소장)

○ 3강 <사례로 본 도시재생의 가치와 방향> : 도시재생 성공 사례들을 보며 코로나 이후 주민들과 함께하는 새로운 도시와 공동체의 가능성을 모색해본다.(강연자: 최도인 메타기획컨설팅 본부장)

○ 4강 <북촌을 큐레이팅하다> : 스스로 도시 큐레이터가 되어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아카이빙의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부터, 북촌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발굴해 나가는 방법까지 살펴본다. (강연자: 최재원 독립큐레이터)

□ 북촌 인문학 강좌 ‘북촌미래유람’은 20명에 한해 수강신청을 받아 4주간 운영하는 온라인 프로그램(수강료 무료)으로, 수강신청은 서울한옥포털 공지사항이나 북촌문화센터 공식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10월 30일(금)부터 5일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된 문의는 한옥지원센터(☎02-741-1033)로 하면 된다.

□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한옥과 북촌 지역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북촌 등 한옥지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양질의 비대면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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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재생정책기획관 - 한옥건축자산과
  • 문의 2133-5580
  • 작성일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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