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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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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 동서로 잇는 강남순환로 7.3(일) 개통했습니다

수정일2018-11-08

본부는 7월 3일(일) 10시 강남순환로 관악IC(관악구 신림동 144-1)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김성식 국회의원, 오신환 국회의원, 신언근 서울시의회 예결위원장, 박기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유종필 관악구청장, 양기대 광명시장, 서울시의원, 관악구의원 등을 비롯하여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순환로 개통식’을 가졌다.

 

강남순환로는 개통식 직후 오후 2시부터는 서울 남부지역의 동-서를 획기적으로 연결하는 ‘강남순환로’(총 연장 22.9km, 왕복 6~8차로) 1단계 구간 13.8km이 정식 개통되었다.

 

1단계 구간은 금천구 시흥동(금천영업소) ↔ 관악IC ↔ 사당IC ↔ 서초구 우면동(선암영업소)을 잇는 민자구간(12.4km)과 민자구간과 연계되는 일부 재정구간을 포함한다.

 

개통 구간은 자동차전용도로로 지정되어 이륜자동차 통행이 제한되고, 아울러 환경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 결과에 따라 10톤 이상 화물차량의 통행이 제한된다.

 

 인사말씀  관계자 격려
 인사말씀  관계자 격려

 

2018년 준공 예정인 나머지 잔여구간(금천구 독산동~소하JCT / 선암영업소~수서IC)도 이날 임시 개통되어 사실상 '강남순환로' 전 구간의 통행이 가능해진다.

 

강남순환로 개통으로 금천구(독산동)에서 강남구(수서동)까지 서울 남부지역의 동서가 30분대에 연결되어 서울은 이제 도시고속화도로 시대가 더욱 활짝 열리게 된다.

 

강남순환로는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완공되는 2021년부터는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등과 연결되어 서울시 전역을 아우르는 순환형 도시고속화도로가 완성된다.

 

또한 수원~광명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 고속도로 등 광역 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매우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인천항과 강남권역의 신 교통축 확보로 서울의 글로벌 도시경쟁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악IC  사당IC
 관악IC  사당IC
 금천영업소  선암영업소
 금천영업소  선암영업소

이용요금은 금천영업소를 통과하거나, 선암영업소를 통과할 때 승용차는 1,600원, 17인승 이상 버스를 포함한 중형차는 2,800원의 통행료가 징수된다. 두 영업소를 모두 통과할 경우 승용차 통행료는 3,200원, 중형차는 5,600원이 되며, 관악IC ⇔ 사당IC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은 통행료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km당 258원으로 현재 운영 중인 용마터널(420원/㎞)이나 우면산터널(845원/㎞)과 비교해 저렴한 수준이다.

  ※ 소형자동차 : 승용차, 16인 이하 버스, 2.5톤 미만 소형화물차

  ※ 중형자동차 : 17인승 이상 버스, 2.5톤이상 10톤이하 중형화물차

 개통식 내외빈  시승
 개통식 내외빈  시승

시는 개통 초기 출퇴근 시간대에 강남순환로와 연결된 주변도로가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소통이 안정화될 때까지 주요 교차로에 모범운전자(36명, 2교대)를 배치해 현장안내와 교통정리를 시행하고 신호체계 개선, 도로안내표지판 등 안내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강남순환로 개통으로 부족한 서울 남부지역 동서간 도로인프라가 확충되어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의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대폭 완화되고, 서남권 지역경제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부는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건설공사 구간도 2018년까지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위치도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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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기반시설본부 - 토목부
  • 문의 3708-8664
  • 작성일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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