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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증차위해 개화차량기지 유치선 증설했습니다

수정일2018-11-08

9호선 선로

 

본부는 지하철 9호선의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열차를 추가 투입하기 위한 개화차량기지 유치선 증설 사업지난 1월 착공하여 4월말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오는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유치선은 열차가 운행을 마치고 다음 운행을 위하여 점검, 정비, 청소 등 이후 주차할 수 있도록 차량기지에 두는 선로로 지하철 9호선 개화차량기지는 현재 운행 중인 144량에 맞게 27개 선로로 준공되어 있어 추가로 투입되는 열차를 수용할 수 있도록 23개 선로를 증설하여 늘어나는 열차를 유치한다.

 

차량을 조기에 투입하기 위해 기존 차량과 같은 4량 1편성의 차량으로 올 5월부터 월 2편성 8량씩 반입되어 8월까지 총 8편성 32량이 반입될 계획이다.

 

올해 12월말이 되면 지하철 9호선은 144량(36편성)에서 176량(44편성)으로 32량 차량과 편성이 22% 늘어나 이용 시민들은 우선 숨통이 트이게 된다.

 

또한 2017년 말까지 기존 4량 1편성의 차량 중 16편성을 2량씩 늘려 시범 차량과 함께 6량 17편성(총 38량)을 혼잡도가 높은 급행열차에 투입하고, 2018년 지하철 9호선 3단계 개통 시까지 총 80량을 도입해 4량 1편성으로 남아 있는 28편성을 모두 6량 1편성으로 총 6량 49편성으로 운행해 혼잡도를 낮출 계획이다.

 

투입시기

구 분

구매 차량수

누계 차량수

비고(편성수)

2015.03.

현재 운행

-

144량

4량*36편성

2016.12.

32량 증차

32량

176량

4량*44편성

2017.12.

38량 증차

38량

214량

4량*28편성

6량*17편성

2018

3단계 개통시

80량

294량

6량*49편성

<지하철 9호선 차량 구매 및 운행 편성수>

 

유치선 건설은 궤도, 전차선, 신호 등 각 분야별 상호간의 협력을 통해 정상적으로 공정이 진행되고 있다. ‘궤도’는 열차하중을 직접 지지하고 안내하는 도상, 레일, 침목 등으로 구성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승차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설이며, ‘전차선’은 운행 중인 차량에 전력을 공급하고 남은 전력을 회수하여 재활용하는 고도의 안정성 및 내구성이 요구된다. ‘신호’는 열차의 안전한 운행을 제어하는 중앙통제시스템과 열차의 진로를 바꾸는 전철기 등 열차안전운행의 핵심 설비이다.

 궤도공사  전차선공사

궤도공사

전차선공사

 신호공사  유치선 시공

신호공사

유치선 시공

개화차량기지 유치선은 남측에 8개선, 북측에 15개선이 증설된다. 2016년 4월 현재 남측 8개선이 시공 중에 있으며, 반입되는 열차에 맞춰 순차적으로 8월까지 건설될 계획이다.

 

개화차량기지 유치선이 증설되고 차량이 증차되면 지하철 9호선 이용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부는 지하철 9호선 혼잡완화를 위해 빠른 시일 안에 증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개화 차량기지

<개화 차량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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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기반시설본부 - 도시철도설비부
  • 문의 772-7045, 7067
  • 작성일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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