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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 경전철 전구간 보상 완료

수정일2018-11-08

우이신설경전철

우이~신설 경전철 전구간 사업지역의 토지 보상이 지난 1월 7일 완료돼 향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보상이 완료된 토지는 1,360필지, 25,056㎡로 실시계획 승인에서 영업점포 이전완료까지 행정절차 기간을 일반적인 436일에서 388일로 48일 단축하여 보상 절차를 조기에 매듭지었다.

 

사업 지역인 강북구, 성북구 지역은 기존 도로의 폭이 좁아 정거장 및 환기구 공사를 위해서는 사유지 보상이 선행되어야 하나 토지 소유주의 보상 가액의 현시가 반영 요구와 영업 보상 등을 추가로 요구하며 보상절차에 응하지 않아 토지 협의 보상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 추진에 막대한 차질이 예상되었다.

 

하지만 보상이 늦어져 개통 차질로 주민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점관리대상으로 관리하며 수용재결, 공탁절차 등 행정 절차를 진행하면서도 자진 이전을 호소하고 설득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보상절차를 완료하게 되었다.

 

또한 보상에 따른 행정 소요기간 단축을 위해 해당구청과 긴밀한 협조 속에서 손실보상 협의 기간을 일반적인 228일에서 203일로 25일 단축하였다.

 

 
공사현장 공사모습
<공사현장> <공사모습>

우이~신설 경전철은 민간 재원으로 건설하고 직접 운영하는 수익형 사업(Build-Transfer- Operate)으로 타 지역의 경전철 사업과 달리 최소운영수익보장(MRG, Minimum Revenue Guarantee)이 없는 민자사업이다.

강북구 우이동을 출발하여 수유동, 정릉동, 성신여대입구, 보문역, 신설동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1.4㎞으로 환승구간인 지하철 1, 2호선 신설동역,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등 정거장 13개소, 차량기지 1개소가 건설된다.

출,퇴근시 도심 방면의 도로 여건이 열악한 서울 동북부 지역에 단계별로 사업이 추진 중이며 지난 2009년 9월 착공하여 2013년 1월 현재 42.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오는 2014년 9월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 동북부 지역의 교통난이 크게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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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도시기반시설본부
  • 문의 772-7181
  • 작성일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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