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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산업단지 분양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2.12.03
마곡사업담당관
전화
02-2171-2406
최근 마곡산업단지의 1차 일반분양 접수결과와 관련하여
일부 언론에서 분양율이 낮고 분양이 저조하다는 내용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는 사실과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을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우선 마곡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는 한꺼번에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수요, 신기술 및 산업 발전 속도에 따라 2020년 이후까지 중·장기적으로 단계적 공급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 마곡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는 총 728,402㎡로서, 금회 제1차 일반분양에서는 220,224㎡가 신청 가능한 대상용지로 공고되었고, 이 중 87,035㎡에 해당하는 용지에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신청이 접수된 면적은 전체 산업시설용지 중 약 12%에 해당하며, 금회 대상용지 중에서는 약 40%에 해당합니다.
     
  • 그런데 일부 언론에서 분양이 저조하다는 근거로 제시한 40%라는 수치는 일반적인 의미의 “분양율”이 아니라 “금회 공고면적 대비 신청접수면적 비율”에 불과합니다. 아파트 등을 분양할 때 전체 물량을 내놓은 후 팔리고 남은 비율을 따지기 위한 분양율과는 그 의미와 취지가 현저히 다르기에 그 내용을 아래와 같이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금년 6~9월 사이 입주의향조사, 기업면담 등을 통해 사전수요를 조사한 결과 8개 내외의 기업이 입주의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금회 일반분양 수요면적을 추정하였습니다. 또 동일용지에 2개 이상의 기업의 신청이 경합할 경우 2순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대체용지까지 감안하여, 추정 수요면적의 약 2배에 달하는 면적을 10월에 공고한 것입니다. 충분한 자격을 갖춘 2순위자가 단순탈락하게 될 경우 다음 차수 분양까지 기다려야만 하는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 즉, 금회 공고된 220,224㎡라는 면적은 일부 언론보도처럼 목표량을 높게 잡은 것이 아니라 대체용지 제공을 위하여 충분한 면적을 공고한 것에 불과합니다.
       
    •  또 실제 7개 기업으로부터 87,035㎡에 신청이 접수된 것은 사전에 예측된 수요에 근접한 것이며, 이 결과는 금년도 목표공급량 6%를 오히려 2배 초과달성한 것으로서 분양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아울러, 신청이 접수된 7개 기업에 대하여는 오는 12월 중 마곡산업단지 정책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연내 계약을 체결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 끝으로, 현재 2차 일반분양을 하기 위한 수요조사가 진행 중이며, 기업면담 등 활발한 기업유치 활동을 통해 내년 초 적절한 위치와 면적에 대하여 공고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의 차세대 신성장 동력이 되어줄 우수한 R&D 기업들이 마곡산업단지에 원활하게 입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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