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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너지 석학들과 '에너지 프로슈머를 논하다' - 2016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

2018.10.26
기후환경본부 환경정책과
전화
2133-3519

 

세계 에너지 석학들 한 자리에서 만나는 에너지컨퍼런스 열린다
 - 11월 1일(화) ‘에너지 프로슈머의 시대 : 에너지 민주주의와 시민성’이란 주제로 2016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 열려  
- 유럽, 미국, 아시아 등 국가 에너지정책에 참여한 세계 석학들의 사례공유 -
 - 홈페이지 사전 신청으로 대학생·시민 등 누구나 무료 참여가능(www.siec2016.co.kr) -

 

 

□ 국내외 에너지 분야 석학들이 모여 해외 선진 사례와 최근 동향을 공유하는 2016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가 오는 11월 1일(화)에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오전 10:00 에 개최된다.

 

□  올해 4회째를 맞은 2016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에서는 '에너지 프로슈머의 시대 : 에너지 민주주의와 시민성'을 주제로 국내외 에너지 석학들과 에너지 생산에 능동적 주체로 부상하고 있는 시민의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서울 국제 에너지 자문단이외에도 미 친환경에너지 인증제 LEED 설립에 많은 기여를 한 미 에너지 정책 전문가 그레고리 캣(Gregory Kats), 국제 재생에너지 정책 네트워크 REN 21의 사무총장인 크리스틴 린스(Christine Lins) 등 다양한 국제 에너지 저명인사들이 방한하여 시 에너지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 2007년 노벨상 수상자이며 델라웨어대 석좌교수 존번, REN21 사무총장 크리스틴 린스, Capital E 대표인 그레고리 캣 등 연설
 ○ 오후에는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에서 기술과 재정의 역할' 및 '지역 기반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서비스'란 2가지 주제로 나뉘어 전문세션이 진행되며,
 ○ 세계적인 에너지 석학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된다.

 

□ 특히 금년도 에너지 컨퍼런스는 역사적인 파리협정으로 탄생한 저탄소 신기후경제 체제로의 전환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은 만큼, 그간 서울시에서 추진해온 '원전하나줄이기' 정책 등, 시의 신재생에너지 생산 확대 및 에너지 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노력과 그 성과를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원전하나줄이기는 2012년 4월부터 시작한 원자력 발전소 1기에서 생산되는 에너지(200만 TOE, TOE(Ton Of Equivalent) : 석유환산톤)만큼의 양을 에너지 생산, 절약, 효율화를 통해 대체하는 서울시 에너지 정책이다. 2014년 6월 목표보다 빠른 6개월빠른 목표를 달성하였다. 현재 서울시는 원전하나줄이기2 - 에너지살림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 세계적 에너지 석학 및 국내 전문가들의 식견을 나누며 토론도 할 수 있는 이번 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는 시민 누구나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 사전등록은 홈페이지(www.siec2016.co.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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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서울국제에너지컨퍼런스_웹배너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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