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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와 녹지대 함께 돌봐요…`나무돌보미` 수시 모집

2022.06.03
푸른도시국 조경과
전화
02-2133-2131

□ 서울시는 서울지역 내 가로수와 녹지대를 직접 관리하는 ‘나무돌보미(Adopt-A-Tree)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연중 모집한다. 시민녹화 및 자원봉사에 관심있는 지역사회 단체 및 시민들 누구나 25개 자치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실명으로 해당 나무를 관리하게 된다.

□ 2013년 시작된 ‘나무돌보미 사업’은 2021년까지 9년간 총 3,295개 노선 4,557천주를 관리하였으며 59,000여 명의 시민이 ‘나무돌보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특히 2021년에는 코로나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약 3,000여 명의 시민이 나무돌보미에 참여했다.

□ 참여를 원하는 단체나 시민은 누구나 연중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원하는 나무 또는 장소를 선택하여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일정한 심사를 거쳐 ‘나무돌보미’로 선정된다.

□ ‘나무돌보미’ 활동은 주로 가로·녹지 정화 활동, 가뭄철 물 주기, 꽃·나무 심기, 낙엽 치우기 등이며, 구체적인 활동 내용과 활동 주기 등은 해당 자치구 공원녹지과(또는 푸른도시과)와 협약을 체결하여 자율적으로 정하게 된다.

○ ‘나무돌보미’는 시민녹화 및 자원봉사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기업, 학교, 단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치구와 1년 단위 관리 협약으로 가로수, 녹지를 실명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 개인의 경우 1인당 최대 5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의 경우 가로노선(구간)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

○ 봉사활동 시작 전에 ‘1365 자원봉사포털’ 또는 각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에 자원봉사자 등록 후 활동 시. 봉사활동 시간(평일 최대 2시간, 공휴일 최대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 나무돌보미로 활동 중인 시민들은 “거주지 주변 가로수를 입양하여 내 나무처럼 아끼며 관리할 수 있어서 보람찼다”고 사업 참여 소감을 전했다.

□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시민들이 가로·녹지 정화에 직접 참여하여 깨끗한 녹색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 사업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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